꽁보리밥에 열무김치 비벼 된장국과 먹던 시절흰 쌀밥에 기름진 고기국먹는 사람들 부러워했다.그때 그 시절 먹거리가 건강식인걸 지금은 누구나 알게 되었다.지구촌 곳곳에 굶주린 사람…
[2026-01-27]
모든 행복의 시작은 서로 사랑을 나누고 받는 삶속에서 이루어 지는것.삶은 그래서 더욱 향기가 나고 슬픔은 사라진다!
[2026-01-27]현세대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취향대로 음악을 골라 들을 수 있는 풍요의 시대지만, 나의 젊은 시절에는 앨범 재킷과 바늘을 올려놓는 낭만 서린 LP 레코드나 매끈한 CD가 아니고는…
[2026-01-27]로마 공화정은 482여 년간 ‘원로원과 로마 시민(SPQR)’이라는 기치 아래 권력의 견제와 균형을 지탱해 온 인류사의 위대한 실험장이었다. 그러나 기원전 1세기, 이 견고한 시…
[2026-01-27]겨울은 감정의 조각들을 하나씩 꺼내어 한해동안 만났던 사람과 일어났던 일들을 돌아보며 한해를 보내고 다시 새로운 해를 시작하는 계절이다. 살다보면 크고 작은 일이 있기 마련이고 …
[2026-01-23]조지아주에 있는 친구가 보내준 시 한편을 소개한다.친구야!세월이 미쳤나 봐 왜 이리 급할꼬 우리네 인생 얼마나 남았을꼬!사랑과 우정으로 보낸 세월 아니 벌써 90이라니데굴데굴 흘…
[2026-01-23]또 세월이 가고 있다. 이렇게 한 해가 시작되고 흘러가는 즈음이 되면 날씨는 차가와도 마음은 따뜻해졌으면 하는 바람이있다. 다른 말로 하자면 금년 한 해의 삶은 보다 사랑하는 마…
[2026-01-23]얼마 전 한국에 계신 차흥봉 전 보건복지부장관(재임기간: 1999.5~2000.8)께서 코리안리서치센터의 연구활동에 참고하라고 하시면서 자료를 하나 국제우편으로 보내주셨다. 자료…
[2026-01-23]겨울의 정점, 설원을 가르는 스키어들의 모습은 마치 눈 위를 미끄러지는 한 편의 우아한 춤사위와 같다. 초보 시절, 넘어지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두 스키 앞코를 모아 ‘A자를 그리…
[2026-01-22]지난 1월5일 뉴욕커뮤니티의 원로지인들과 소수의 차세대가 모여 (62명) 새해를 맞이하는 “제9회 신년하례 초청 디너”가 “조국사랑 미주연합”과 “한미충효회” 의 공동 주최로 코…
[2026-01-21]2025년도 말, 대한민국 대학교수 참가자 766명중 약 34%가 1위로 뽑은 올해 사자성어는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한 자리에 머무르지 않는다”라는 변동불거(變動不居)이었다…
[2026-01-21]내가 미국 육군에 입대한 것은 1941년 9월이었다. 몇 달간 기초 훈련을 받게 되었는데 이 기초 훈련이란 다른 병사 수십 명과 촘촘히 대열을 짜서 함께 훈련장을 행군하는 것이었…
[2026-01-20]은은한 눈송이가 감미로운 음악처럼 흩날린다발걸음이 살며시 눈을 밟아가 듯하얀 눈송이들도사랑의 비밀을 덮어주나 봐얼음 결정처럼 아름다웠던 그대 미소처음 느꼈던 그때의 설렘이여전히 …
[2026-01-20]
꽃은 피고 지고 .여름지나 가을 오고 가을 지나 겨울이 온다. 겨울의 대지 는 온 몸으로 흰눈을 받는다. 그리고 봄이 오면 자연스레 땅 속으로 녹아 사라진다.
[2026-01-20]언제나 밝고 다정하셨던 어머니는 늘 바쁘신 중에도 믿음이 얼마나 투철하셨던지 밤 중에 잠들기 전에 자녀들을 위해서 하나하나 이름 불러 기도해 주셨고 새벽기도회는 한번도 빠짐없이 …
[2026-01-20]지난 1월 7일 미네소타에서 발생한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Renee Nicole Good)의 사망 사건은 단순한 공권력 과잉 논란을 넘어, 미국 민주주의가 직면한 치명적인 …
[2026-01-20]유모어를 배우고 잘 사용하면 좋다. 유모어는 언어 소통의 윤활유 역할을 하고 훨씬 더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미국의 링컨 대통령은 유모어를 잘하기로 유명하다. 상대…
[2026-01-20]나이지리아 해안에서 20여 마일 떨어진 곳에서 한 예인선이 침몰했다. 선원 11명이 익사했지만, 이 배의 요리사였던 허리슨 오게네는 에어 포켓(선실공기가 모여 있어 숨을 쉴 수 …
[2026-01-20]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은 온건주의(溫健主義)이다. 온건주의는 말 그대로 따뜻함을 뜻한다. 급진적인 입장을 피하고 중도적이며 안정적인 방향을 추구하는 사상이나 태도를 의미할때 쓰기…
[2026-01-20]2026년 2월, 이탈리아 북부 알프스와 돌로미티 산악 지대가 다시 한번 겨울 스포츠의 심장으로 고동친다. 1956년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이후 70년 만에 돌아온 이번 대회…
[2026-01-15]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인 최초로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박영철)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6일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미국에서 중산층의 기준은 주 마다 다르다. 워싱턴 지역에서 중산층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 보다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하고 그 기준은 매…

이란이 9일(현지시간)로 열흘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를 대거 잃는 등 큰 타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