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임(논설위원) 겨울이 간 듯 만 듯 하더니 요즘은 정말로 봄이 왔다. 지난주부터 화사한 날들이 계속되면서 집안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밖으로 뛰쳐나온 듯 공원이나 거리나 사람…
[2012-04-20]뉴저지 일부 타운에서 실시된 ‘2012 교육위원 선거’에 도전장을 낸 4명의 한인후보 중 2명이 당선돼 지역내 한인학생들의 교육향상에 이들의 역할이 기대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팰…
[2012-04-19]최용옥(뉴저지) 최근 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부정부패 비리는 정치사회가 다 잘못돼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 같다. 친인척 비리, 금융비리, 민간사찰비리, 종교비리, 학원…
[2012-04-19]박예디(한미정신건강협회/그레잇넥학군 소셜워커) 세대차이로 인해 오는 부모와 자녀의 갈등은 나라, 인종, 문화를 구별하지 않고 대부분 겪게 되는 문제이지만 이민 가정은 그들만…
[2012-04-19]이진수(사회 2팀 차장) 17일 실시된 뉴저지 교육위원 선거에서 두 명의 한인 후보가 재선에 성공하며 한인사회에 낭보를 전했다. 재선의 주인공은 팰리세이즈 팍 학군의 크리스…
[2012-04-19]여주영(주필) 4월은 흔히 ‘잔인한 달’로 불린다. 이 말은 미국태생의 영국시인 T.S 엘리옷이 1922년 발표한 현대 시 ‘황무지에 나온다. 엘리옷은 마치 90년 후 미국의 …
[2012-04-18]추재옥(의사) 올해는 60년만에 돌아오는 흑룡의 해다. 더욱이 음력 3월은 윤달(辰月)로 용의 달까지 겹쳐 두 마리의 용이 만나 운수대통하는 해다. 2012년 올해 출산하려는 …
[2012-04-18]시한부생명으로 투병중인 한인백혈병환자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들을 살리기 위한 골수기증 캠페인에 한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요구된다. 백혈병환자는 본인과 일치하는 골수를 …
[2012-04-17]김창만(목사) 기독교의 선교가 세계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는 명제는 역사 자체가 증명하는 사실이다. 바울의 선교의 방향이 동행(東行)하지 않고 서행(西行)함으로 로마를…
[2012-04-17]최효섭 (아동문학가 / 목사) 올해는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 호가 침몰한지 100주년을 맞는다. 1912년 4월15일 새벽 2시, 대영제국이 세계에 자랑한 타이타닉 호가 북극…
[2012-04-16]최응표(자유기고가) “하나님은 절대로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는다”고 한 김동길 박사의 말이 생각난다. 8.15해방 정국에서 스탈린의 음모로 공산화의 길로 끌려가던 한반도를 반…
[2012-04-16]김동석(유권자센터 상임이사) 한인유권자센터는 1992년 4.29폭동을 계기로 정치력을 결집해서 한인들의 권리와 이익을 옹호한다는 취지로 설립했다. 1996년도에 비영리단체로 …
[2012-04-14]김명욱 객원논설위원 한국의 제19대 총선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한국민이 아직은 안정 속 쇄신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 두 번째는 지역…
[2012-04-14]민병임(논설위원) 한국 19대 국회를 여는 4.11 총선이 끝났다. 새누리당이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고 민주통합당이 수도권에서 약진한 총선은 최초의 재외국민선거권으로 미주한인들…
[2012-04-13]어제 한국에서 치러진 제 19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과반의석을 확보한 새누리당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이곳에서도 역사상 처음 참정권실시로 유권자들이 이미 이달 초에 자신의 한 표를…
[2012-04-12]김 훈(회계법인 파트너) 엉클(아저씨) 샘은 미국정부를 일컫는 별명이다. 1812년 영국과 전쟁 당시 육군에 소고기 가공품을 납품하는 용기 밖에 찍힌 미국정부를 의미하는 ‘…
[2012-04-12]임재경(리틀넥) ‘싸움’도 다른 공부처럼 잘 배워야 한다. 싸움을 잘 할줄 아는 사람은 그동안 살면서 여러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기에 이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이며…
[2012-04-12]박민자(의사) 프랑스의 베르사유(Versailes)행진은 시민혁명의 불꽃이었다. 프랑스 대혁명의 서곡이 울리는 1789년, 식량난으로 굶주린 7,000명의 주부들이 파리 광장에…
[2012-04-12]조진우(사회1팀 기자) 지난 7일 방송인 김제동씨와 법륜스님의 ‘2012 청춘 콘서트: 우리 함께 희망을 만들자’ 뉴욕공연에 다녀왔다.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수백 명의…
[2012-04-12]여주영(주필) 6.25동란으로 인해 생긴 남북한 이산가족은 1,000만 명이나 된다. 전쟁이 종료된 지 어언 60년이 넘었음에도 이들은 아직까지 서로 만나지 못하고 대부분 한…
[2012-04-11]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