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턴의 책은 도널드 트럼프의 외교정책과 관련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 이상의 것을 말해주지 않는다. 그가 그린 그림 속의 대통령은 무지하다. 예를 들어, 트럼프는 영국이…
[2020-06-22]
지난 5월28일 미네소타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 데릭 쇼빈에 의해 무자비하게 살해당한 지 거의 삼 주가 지났다.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하기 전, 또 다른 두명의 흑인인…
[2020-06-22]‘대화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납세자들이 지어준 개성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그 건물이 한 순간 산산조각 났다’-. 북한이 공개한 그 폭파 영상을 CNN은 아주 뛰어난 연…
[2020-06-22]난 어릴 때부터 심리상담 하듯이 일기를 썼다. 그림도 그려 넣었다. 일기를 통해 난 어린 내 자신이 고민들을 잘 이겨냈다고 믿었다. 그런데 지난주 월스트릿 저널 기사에 익스프레시…
[2020-06-20]‘오늘도 기다리는 동백 아가씨~’ 지금 생각하면 웃음도 나지만 70년대에는 솔직히 과히 불쾌했다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국가가 개인의 표현의 자유 등을 간섭하던 시절이 있었다. 경…
[2020-06-20]영국의 탄소배출 전문 싱크탱크인 카본 트래커 이니셔티브는 오는 2028년에 화석연료 기반의 현대문명이 붕괴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자연계의 균형을 위협하는 기후 위기 또한 해수면 …
[2020-06-20]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더 강해진 독성으로 2차 대유행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네소타에서 경찰이 비무장 흑인의 …
[2020-06-19]2014년 7월과 2020년 5월 뉴욕시와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에 ‘목 조르기’ 제압을 당하던 중 ‘숨을 쉴 수 없어요’(I can‘t breathe)라고 절규하며 숨져간 흑인 …
[2020-06-19]미국에서 마스크는 할로윈 때 아니면 은행 강도나 쓰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던 것이 지금은 일상복처럼 됐다. 문화적 이질감 때문인지 아직 한사코 마스크를 기피하는 사람이 있…
[2020-06-19]LA 카운티를 포함한 가주 전역에서 경제 재개 움직임이 활발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비드-19) 봉쇄령이 3단계까지 해제됨에 따라 이달 초부터 많은 소매업소와 쇼핑몰이…
[2020-06-19]박경재 신임 LA 총영사가 부임한 지 두 달째를 맞고 있다. LA에 비외교관 출신 특임 공관장이 온 것은 매우 드문 경우라 신임 총영사가 이끄는 LA 총영사관이 어떻게 달라질 지…
[2020-06-19]
“비밀경호실 호출하라!” “밖에 폭발물을 가진 남자가 있다!!”트럼프 폭로 회고록 존 볼턴 북 사인회
[2020-06-19]16일 북한은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더니 9.19 남북군사합의를 깨겠다고 한다. 2000년 6.15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남북화해의 길과 통일의 희망을 위해 쌓아오던 모…
[2020-06-19]하루치 근심이 무거워턱을 괴고 있는 사람처럼꽃 핀 머리가 무거운 해바라기들은이끼 낀 돌담에 등을 척 기대고 있네웃음 세 송이!웃음이 저렇듯 무거운 줄처음 알았네오호라,호탕한 웃음…
[2020-06-18]암울한 여름이다.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두려움은 일상화됐다. 사람은 믿지만, 그 사람의 바이러스는 믿을 수 없다. 그러므로 그 사람을 믿을 수 없게 됐다. 사회적 대립의 골은 깊…
[2020-06-18]소셜미디어인 ‘트위터’는 140자 이내로 자신의 짧은 이야기를 교환할 수 있는 단문 블로그로 2006년 출범했다. 한 작은 벤처기업이 만든 트위터는 ‘마이크로 블로그’ 혹은 ‘1…
[2020-06-18]
흑인생명도(X) 투표가(O)중요하다조 바이든2020 대선
[2020-06-18]식당에서 밥 먹어본지 오래다. LA 카운티도 식당 안에서 다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여러 가지 제한을 둔 가이드라인이 발걸음을 망설이게 한다. 서너 달 전까지 누렸던 지글…
[2020-06-18]미 대선 캠페인에는 정말 중요한 5번의 순간이 있다고 한다. 전당대회 연설, 3번의 대선후보 토론, 그리고 부통령 후보 선정이다. 그런데 금년 민주당 전당대회는 화상으로 열릴 수…
[2020-06-18]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