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영업이 다시 중단된 뒤 생존을 위한 식당들의 힘겨운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지속적인 영업이 가능한 방법은 2가지, 테이크아웃과 아웃도어 다이닝 뿐이다. 한인 상가를 돌아보면…
[2020-08-07]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병들게 하고 있다.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최근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 …
[2020-08-07]코로나 팬데믹이 길어지면서 미전역에서 불법 파티와 영업이 적발되고 있다. 크루즈에서 선상 파티를 열다가 당국의 단속에 체포되는가 하면 수백명의 청소년이 놀이공원에 몰려가 난동을 …
[2020-08-07]
8.15 해방 75주년을 맞아 1945년 8월15일 히로히토 일왕(1901~1989)의 저들 말로 ‘옥음방송’, 우리에게는 ‘종전 조서’를 들어보자.(2015년 70주년에 일본 …
[2020-08-07]붕어빵 민희 씨가 빵틀을 돌린다누구나 직업으로 세상을 헤엄치듯민희 씨도 세상 위에 연탄 한 장 올려놓고우리 골목 초입을 열기로 데운다오늘도 민희 씨는눈이 많이 내리면 이글루를 지…
[2020-08-06]요즘 마켓에는 늘 손님이 많다. 주중 오전이라고 그리 한가하지도 않다. 코스코에서 한인 마켓까지 공통된 현상이다. 장 보는 사람은 남자가 확실히 늘었다. 요즘 같은 때 장보기도 …
[2020-08-06]11월 대선을 앞두고 줄기차게 “우편투표는 사기”라는 주장을 펴온 트럼프 대통령이 3일 또 다시 우편투표를 비난하며 자신에게는 이를 저지하기 위한 행정명령을 내릴 권한이 있다고 …
[2020-08-06]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느라 전 세계가 경쟁중이다. 속히 만들어지면 위험성이 크고, 안정성 효율성이 있으려면 수년은 더 걸린다고 한다. 설혹 완전하게 만들어진다고 해도, 면역을 갖는…
[2020-08-06]물레로 실을 자아내듯이 끊임없이 논란거리를 꺼내놓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주 작심한 듯 던진 화두는 ‘우편투표’였다.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민주당의 우편투표 대폭 확대 추진이 본격화…
[2020-08-06]얼마 안 남은 인생을 멋있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해본다. 그런데 멋이 무엇인가 정의하기가 쉽지 않은 듯하다. 모자를 똑바로 쓸 것을 약간 삐뚤게 쓰면 멋이 있다고 느껴진다. 미녀가 …
[2020-08-05]지난주 운전면허증을 갱신하기 위해 DMV에 다녀왔다. 미루고 미루다 더 이상은 미룰 수 없겠다 싶어 DMV 방문을 결심했다. DMV, 그 이름만으로도 악명이 자자해 눈살을 찌푸리…
[2020-08-05]
히로시마 나가사키75주년이제 나는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다…
[2020-08-05]지난 7월9일 연방 대법원은 맥거트 대 오클라호마(McGirt v. Oklahoma) 사건 재판에서 인구 50만의 도시 털사(Tulsa)를 기준으로 오클라호마주의 동쪽 절반은 지…
[2020-08-05]코로나19가 우리의 정신건강에 미치고 있는 영향은 그 어떤 기준으로도 과소평가될 수 없다. 특히 악화된 경제적 상황과 불확실성이 안겨주는 불안과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
[2020-08-05]아파트로 이사한다는 소리를 들었는지사나흘 밥도 안 먹고먼 산만 바라보는 개십년 한솥밥이면 어슬녘 노을도 쓸어준다고개 묻고 시무룩한 모습이 안쓰러워내 생일에도 끓여주지 않던 소고깃…
[2020-08-04]오래전 신문사에 처음 입사했을 때 한 선배가 남자기자들의 거칠고 ‘야한’ 농담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해주었다. 미혼의 여기자가 함께 웃고 즐기는 것은 적절치 못하니 …
[2020-08-04]소설 삼국지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인의(仁義)의 대명사 같이 묘사된 유비인가. 사실상의 주인공은 조조라는 게 많은 주석가들의 지적이다.군벌들의 살벌한 다툼으로 힘없는 민초들은 거…
[2020-08-04]스포츠를 보는 거 그리고 하는 거 다 좋아하는데,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시청할 수 있는 운동도, 할 수 있는 운동도 없어졌다. 가을부터 초봄까진 볼링, 그리고 늦봄부터 초가을까지…
[2020-08-04]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