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편 투표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배달하니까요”“바로 그게 우리가 두려워하는 거요!!!”(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석)
[2020-08-12]
리치 미치(리치 맥코넬)“주당 600달러는 너무 많아!”바이러스 구제안
[2020-08-11]



히로시마 나가사키75주년이제 나는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다…
[2020-08-05]
“놀랍군요. 당신의 엑스레이를 보니 실제로 등뼈가 있네요”공화당 트럼프의 대선 연기 아이디어 질타
[2020-08-04]
“굉장히 이상한 일이에요… 그 미스터리의 씨앗을 심었더니 지금 제가 감시당하는 느낌이에요…”중국발*씨앗을 심지 마시요
[2020-08-03]
내가 방금 아마존에서 책을 한 권 샀는데 구글 검색 후에 페이스북에서 광고를 본 책이야. 거대 테크 기업들이 너무 많은 권력을 가졌나?
[2020-07-31]

봐! 나는 한손만으로 물 한 컵을 마실 수 있다! / 짝짝짝봐! 나는 다섯 단어를 외울 수 있고 코끼리도 찾을 수 있다! / 줄어드는 환호봐! 겨우 14만명이 죽은 다음에도 / …
[2020-07-29]


스티브 색 작 케이글 USA 본사 특약“다 너무나 좋은데요! ~~ 각하께서 결정하실 때까지 그냥 이름 없이 남겨두겠습니다.”나의 비밀경찰 이름을 위한 아이디어: -스톰프럼…
[2020-07-24]
“우편투표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부패한 선거로 이끌 것이다!”“하지만 그 때문에 우리가 언제나 플로리다에서 이겼는데!”
[2020-07-23]

에드 웩슬러 작 케이글 USA 본사 특약존 루이스1940-2020영웅
[2020-07-21]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