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이 부부가 되었음을 선언합니다. 신랑은 이제 신부에게 팔꿈치 부딪히기를 해도 됩니다.”
[2021-01-06]








“미안하지만, 당신의 법적 대응 방법들은 모두 소진됐으니 이제 떠나야 할 때에요.”
[2020-12-22]
이번 크리스마스에 뭘 원하세요?내년 크리스마스에 너희들과 함께 있는 것!스티브 색 작 케이글 USA 본사 특약
[2020-12-21]
연방의회가 구조에 나섰습니다!너무 적고 너무 늦었음코비드-19
[2020-12-18]
프로스티 냉동트럭 기사 아저씨는 어때?아뇨.루돌프 무증상 사슴은?싫어요.선반 위 공중보건 엘프는?그것도 아뇨.뭐 행복한 이야기 없어요?그럼 폴라 익스프레스 백신!
[2020-12-17]
9/11 - 2,977명 사망“국가를 위해 내 자유의 일부를 희생하겠다. 테러리즘의 악과 싸우기 위해!”코로나 팬데믹 - 하루에 3,000명 이상 사망:“마스크는 절대 안 …
[2020-12-16]


(대통령 별장 마라라고가 있는)팜비치 지역 코로나19 감염 급증…“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대통령님!”
[2020-12-10]


“제가 장난꾸러기였던 것은 상관없어요! 저도 다른 모든 사람들처럼 사면 받고 싶어요!”6피트 거리두기
[2020-12-07]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