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에서 패스트푸드 등 대형체인식당 직원들의 최저임금을 시간당 20달러로 인상하는 법안이 4월1일부터 시행되기 시작했다. 이 법안의 발의와 협상을 두고 노조와 업체의 대…
[2024-04-05]LA 지하철 D라인(퍼플라인)을 한인타운에서 웨스트 LA까지 연장하는 프로젝트의 1단계 공사 완료가 마침내 가시권에 들어왔다. LA 카운티의 대중교통을 총괄하는 메트로폴리탄 교통…
[2024-04-05]지난 주 LA 한인타운 중심에 위치한 로버트 케네디 커뮤니티 스쿨 옆에서 대대적인 작전이 벌어졌다. 인근 공원에서 텐트촌을 형성하고 있던 노숙자 30여명을 모텔 등 셸터로 이동시…
[2024-03-29]제22대 한국 국회의원 총선거를 위한 재외투표가 시작됐다. 주미대사관이 있는 워싱턴DC를 비롯해 LA, 뉴욕,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시카고, 애틀랜타 등지에 마련된 투…
[2024-03-29]지난 주 LA타임스가 LA 시영 골프장의 티타임 독점예약과 매매 행각에 대해 보도한 후 수많은 골퍼들이 분노하고 있다. 특별히 한인사회가 낯 뜨겁고 당혹스러운 것은 티타임을 사고…
[2024-03-22]미주 한인사회의 이민 역사와 문화 보존의 산실이 될 한미박물관(KANM) 건립 사업이 새로운 전기를 맞아 본격 추진된다. 팬데믹의 난관을 극복하고 들려온 반가운 소식이다.한미박물…
[2024-03-22]2020년 3월11일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바이러스를 ‘글로벌 팬데믹’이라고 선언했다. 그리고 이틀 후 미국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그때 이후 우리의 삶은 크게 달라졌…
[2024-03-15]베벌리힐스의 한 중학교에서 8학년 학생들이 동료 여학생들의 얼굴에 누드를 합성한 가짜 사진을 만들어 돌려보다가 적발되어 퇴학조치 됐다. 청소년들의 온라인 ‘사이버 불링’이 도를 …
[2024-03-15]‘데이트 폭력’은 교제하고 있는 연인 사이에서 둘 중 한 사람에 의해 발생하는 폭력이다. 대개는 남성이 가해자, 여성이 피해자이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다. 신체적, 성적, 심리적,…
[2024-03-08]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대결이 확정됐다. ‘수퍼 화요일’ 경선 다음날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공화당 후보사퇴를 선언하자 대…
[2024-03-08]105년 전 오늘,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는 겨레의 함성이 전국에 메아리쳤다. “이제 우리는 우리 조선이 독립국임과 조선인이 자주민임을 선언한다. 이를 세계만방…
[2024-03-01]미국 내 반이민정서가 증폭되고 있어 이민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갤럽 조사에서 국경 불법 입국 문제가 미국의 핵심 이익을 해친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어 55%에 달한 것으…
[2024-03-01]올해 미국 대선과 연방 의원 및 각 지역 선출직을 뽑는 예비선거 투표일이 3월5일로 다가왔다. 이미 우편투표는 시작돼 집으로 배달된 투표지를 작성, 반송해 투표를 마친 한인들도 …
[2024-02-23]이달 초 오클라호마의 한 고교 화장실에서 16세 학생이 친구들과 격한 싸움을 벌인 후 다음날 숨진 사건이 일어났다. 이 학생은 평소 자신이 ‘남자도 여자도 아닌 존재’라고 말해왔…
[2024-02-23]집집마다 부엌서랍이나 수납장 한구석에 쌓여있는 봉지더미가 있다. 마켓에서 가져온 플라스틱 백들이다. 캘리포니아에서는 10년 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봉지의 무료제공이 금지됐지만, 여…
[2024-02-16]캘리포니아 주의회가 ‘프로포지션 47’을 개정, 강절도범들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발의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한인 소매업주들을 포함한 많은 가주민들의 지지와 기대가 모아지고…
[2024-02-16]학교에서 총기난사를 벌인 10대 소년의 어머니가 살인죄 유죄 평결을 받았다. 미국에서 학내 총기난사가 자주 일어나지만 범인의 부모에게 책임을 물은 것은 처음으로, 앞으로의 총기범…
[2024-02-09]LA의 치안을 책임지는 LA 경찰국(LAPD)의 수장에 한인 도미니크 최 수석부국장이 올랐다. 미주 한인사회의 큰 경사다. 비록 임시(interim)라는 단서가 붙기는 했지만 미…
[2024-02-09]각종 수치만 보아도 로스앤젤레스는 이제 더 이상 ‘천사의 도시’가 아니다.2023년 LA카운티에서는 노숙자 숫자가 9% 늘어나 7만5,518명이, LA시에는 46,260명이 살고…
[2024-02-02]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건강 걷기대회’인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행사가 내일로 다가왔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커뮤니티의 화합과 건강을 함께 다지자는 취지에서 본보가 주최하는…
[2024-02-02]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저지주대법원이 불법체류자라도 이미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뉴저지주대법원은 지난 19일 불체자 고용 자체는 연방…

자동차 보험 커버리지(Coverage)를 어느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한인 운전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최근 자동차 가격과 …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