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서도 남가주를 비롯, 미 전국에서 총기를 사용한 무차별 총격과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22일 새벽에는 LA 한인타운 인근 맥아더팍 윌셔가에서 갱단 소행으로 추정되는 무…
[2025-01-2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이민 단속 광풍이 몰아치고 있다. 불체 신분 이민자들에 대한 대대적 단속과 추방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기간 공약을 이행한다는…
[2025-01-24]남가주를 비롯, 미 전국에서 한인 여성들이 연루된 불법 성매매·매춘 행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한인들이 불법 성매매로 체포된 지역도 캘리포니아와 뉴욕주를 비롯, 조지아, …
[2025-01-17]LA를 덮친 대형산불 확산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강풍이 언제 다시 불어닥칠 지 몰라 완전히 안심할 수는 없고, 아직 대피령이 해제되지 않은 지역도 있지만, 소방당국…
[2025-01-17]남가주에 독감 등 각종 전염성 호흡기 질환 확산세가 심상찮다. LA 직장인 이모씨는 연말연시 연휴를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하면서 보냈다. 몸살과 인후통을 동반한 독감에 2~3일 누…
[2025-01-10]미 서부 최대도시이자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LA 일원을 강타한 대형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 중이다. 유례없이 계속된 건조한 날씨 속에 샌타애나 강풍이 겹치면서 일어난…
[2025-01-10]이제 닷새 후면 2025년 새해를 맞는다. 올 한 해도 ‘다사다난’이라는 표현대로 한인사회는 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파고를 헤쳐왔다. 빈발하는 범죄 속에 세상은 흉흉해지고 치솟은 …
[2024-12-27]최근 원·달러 환율 동향이 심상치않다.미 중앙은행 연준(FRB)의 기준금리 인하 지연 전망과 함께 한국에서는 비상계엄 사태와 이에 따른 경제 불안감 등 악재가 겹치면서 최근 원·…
[2024-12-27]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월이다. 2025 을사년 뱀띠해는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뱀띠는 1929년, 1941년, 1953년, 1965년, 1…
[2024-12-20]캘리포니아에 조류 독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5N1)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면서 사람이 감염되는 사례들이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 들어 보고된 감염…
[2024-12-20]용의 해인 갑진년 한해가 저물어 간다.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동문회와 단체별로 풍성한 송년행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어김없이 LA 한인타운 곳곳에 설치된 구세…
[2024-12-13]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시즌을 맞아 되돌아보는 우리 커뮤니티의 문제 가운데 가장 시급하고도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오는 것 중 하나가 홈리스 문제일 것이다. LA 한인타운…
[2024-12-13]2024년 갑진년도 이제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한 해를 마감하는 12월이 되어 한인사회에서 송년행사들의 수도 예년보다 늘어나고 더 풍성해지는 등 연말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고…
[2024-12-06]전 세계 750만 재외국민들을 위한 전담 기구로 신설된 한국의 재외동포청이 출범한지 1년 반이 됐다. 지난 2023년 한국 국회에서 최종 통과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따라 출범한 …
[2024-12-06]최근 남가주에서 음주운전(DUI)으로 인한 사고들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술에 취한 아시아계 남성이 차량을 몰고 샌타모니카 해변으로 돌진해 여성 노숙자가 사망하는가 하면, 밸리…
[2024-11-29]대선과 함께 열린 올해 연방과 주의회 선거에서 한인 정치인들이 이룬 성과는 약진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무엇보다 뉴저지주 앤디 김 의원의 연방상원의원 당선으로 121년의 한인 이…
[2024-11-29]새해를 맞이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도 종착역을 향해 가고 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거리와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장식물을 설치하기 시작했고 상점들은…
[2024-11-22]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과 동시에 미국내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대규모 추방을 공언하면서 이를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군대까지 동원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하고 나섰다…
[2024-11-22]올해로 창립 56주년을 맞은 LA 한인회는 한인 이민사회의 연륜에 걸맞게 반세기의 역사를 훌쩍 넘겼다. LA 한인회의 전신은 지난 1968년 설립된 재미 한인거류민회다. 1973…
[2024-11-15]지난 5일 치러진 올해 선거는 미주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 측면에서 볼 때 하나의 이정표로 우뚝 서게 됐다. 뉴저지주의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이 연방 상원 입성에 도전해 121년에…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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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예비선거가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이번 선거에 뛰어든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표밭 다지기에 공을 들이고 있…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미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