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원짜리 명품 페라가모 수제화 선물 받아 톱스타 강동원이 세계 단 하나 뿐인 800만원 짜리 수제화를 선물받았다. 강동원은 지난 11월…
[2004-12-02]사이판 원주민 소년에 기습당해 “얼떨결에 입술 뺏겼어요.” 탤런트 박은혜가 해외여행 도중 멋진 외국소년과 ‘깜짝 키스’를 한 것이 뒤늦게 밝…
[2004-12-02]MBC 소설극장 ‘빙점’ 후속으로 내년 2월경 방송 예정 박경리 원작의 소설 ‘토지’에 이어 `김약국의 딸들’도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MBC는 방송 중인 소설극장 `빙점…
[2004-12-02]12·12 쿠데타 장면부터 MBC 정치드라마 ‘제5공화국’(극본 유정수·연출 임태우)이 오는 12일 첫 촬영에 나선다. ‘제5공화국’의 한 관계자는 2일 “제5공화국의 …
[2004-12-02]거지가 찾아와서는 이렇게 말했다. “아주머니,먹다 남은 케이크 있으면 좀 주세요.” “아니? 밥이 아니고 케이크요?” “네,오늘이 제 생일이거든요.” today…
[2004-12-02]초만원 버스를 비집고 들어오는 사람을 보고는 버스 안 승객들이 불평을 했다. “도대체 어디 더 들어올 데가 있다고 타는 겁니까?” “다음 차 타요! 정말 말 못 알아듣는군…
[2004-12-02]10.골키퍼 있는 골대에 슛을 날려야 하는 사람. (애인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거 너무나 힘들다.) 9.그 골키퍼가 철벽수비를 펼치는 경우. (그 애인이란 사람이 빈…
[2004-12-02]긴 비행을 마치고 목적지에 착륙하기 직전, 기장이 승객들에게 착륙안내방송을 했다. 그리곤 마이크를 끄는 걸 깜빡하고 부기장에게… “지금 내가 가장 원하는 건 말야, 섹스를 즐길…
[2004-12-02]나는 그녀와 함께 여관 문 앞에 다다랐지:폭풍전야 여관 간판에는 이런 글귀가 우리를 반기고 있었지:온탕완비 나는 사랑하는 사이인데 뭐 어떠냐며 그녀를 설득했어:감언이설 …
[2004-12-02]참새 두 마리가 여관 앞을 지나는 전깃줄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참새 한 마리가 다른 참새의 깃털을 뽑고 있는 것이었다. 아까부터 참새를 노리던 포수는 저 놈을 잡으면…
[2004-12-02]세계 여러 나라의 풍물을 소개하는 TV프로그램을 보고 있던 남편이 말했다. “저거봐! 저 나라는 남편이 아내를 한번 사랑해 줄 때마다 만원을 받는대.당장 가 보고 싶다.” …
[2004-12-02]나사(NASA)가 화성에 보낼 전문가들을 인터뷰하고 있었다. 문제는 화성에는 단 한 명만 갈 수 있고 일단 화성에 가면 돌아올 수 없다는 점이었다. 면접관이 첫 번째 지원…
[2004-12-02]오래된 유머 중 ‘여자가 싫어하는 얘기 3가지’가 있다. 군대 얘기,축구 얘기. 가장 싫은 건 군대에서 축구한 얘기. 남자가 싫어하는 얘기 3가지는 화장품 얘기…
[2004-12-02]남자가 야밤에 전화기에 대고 신음소리를 내면 모두 ‘변태’라고 한다. 그러나 여자가 야밤에 전화기에 대고 신음소리를 내면… 분당 600원이다. gagman.co.kr
[2004-12-02]축구 중계가 한창이었다.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선수가 실책을 거듭해 답답해하고 있었다. “저 선수 저게 아닌데. 아이고 저게 또 실수하는구먼”이라면서 혀를 차고 있었다. …
[2004-12-02]제 노트북은 모닝X로리이며 가격은 500원입니다. 간단히 스펙을 살펴보면. 저장용량 페이지 30장이며, 옵션으로는 연필과 지우개, 볼펜은 별매로 따로 구매했습니다. CPU는 포켓…
[2004-12-02]유치원생:알파벳을 익힌다. 초등학생:기본적인 단어를 알게 된다. 중고등생:외국인과 간단한 대화는 할 줄 안다. 어른:영어는 무슨… 다 까먹었다. 누가 영어 하면 …
[2004-12-02]1.등장 옛날그룹:각자 담당한 악기를 들고 등장한다. 요즘그룹:입만 달고 나온다. 가끔 마이크처럼 생긴 장식물을 들거나 또는 뒤집어 쓰고 나온다. 2.결성동기 …
[2004-12-02]태어나자마자 말을 하기 시작하고 보통의 아이들보다 월등한 능력을 보이는 세 천재아기가 모여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이들은 서로 자기 머리 좋다고 티격댔다. 아기1:나는 …
[2004-12-02]지능이 좀 낮은 총각과 처녀가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갔다. 첫날밤 일을 치른 후, 신랑이 어디서 주워 들은 게 생각났다. 신랑:자기는 처녀가 아닌 것 같아! 신부:처…
[2004-12-02]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