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64회 월드 사이언스 픽션 컨벤션 (World Science Fiction Convention) 1939년부터 2차대전 시 중단되었던 4년을 제외하고 지속돼온 최장수 …
[2006-08-25]하얀 악어 보셨습니까 소설 다빈치 코드에서 나오는 백피증을 가진 알비노(albino) 사일러스. 흰 피부와 흰색 머리칼 가진 냉혹한 킬러로 소설은 사일러스를 묘사하고 있다.…
[2006-08-25]배워봅시다 웰빙 필라테스 지속적인 나쁜자세로 인한 어깨통증-만성피로등 제거 몸매도 가꿔 여성들에 인기 한국이나 전 세계적으로 웰빙 열풍이 불고 또 유명 스타…
[2006-08-25]18세기 대리석 정원 예술품서 나폴레옹식 욕조까지 골동품 헌터들이 좋아하는 ‘앤틱 쇼’(Antique Show)가 글렌데일 시빅 오디토리엄(Glendale Civic Aud…
[2006-08-25]
개학 앞둔 자녀와 함께 게티서 ‘나이스 주말’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등과 함께 미국의 5대 박물관 중 하나로 꼽히는 게티센터는 ‘LA 문화의 자존심’을…
[2006-08-18]내일부터 열리는 남가주 최대 웨딩 컨벤션 미리 가 본다 결혼을 앞둔 젊은이나 자녀의 결혼을 기다리는 부모들에게 결혼식 정보만큼 반가운 것은 없다. 청첩장에서부터, 웨딩 드레…
[2006-08-18]
아프리카의 원시적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는 LA 아프리칸 마켓 플레이스 & 문화 축제(African Marketplace & Cultural Faire)가 이번 주말부터 한인타운…
[2006-08-18]등산장비 없이 암벽타기 알맞아 LA에는 암벽 등반을 즐길 만한 곳이 여럿 있다. 이중에서 특히 채스워드(Chatsworth)시 토팽가 캐년(Topanga Canyon)의 스…
[2006-08-18]
신규 - 초대형 맞서 객실 - 스위트룸 등 개조′ 새모습 LA에는 무려 10만7,00여개의 호텔 객실이 있다. 호텔 시장규모는 미국 최대를 자랑한다. LA 다운타운에 2개…
[2006-08-18]스키-썰매도‘애물단지’ 크레바스 빠져 구사일생 백정현(등반대장) 이준해(존) 이만우(피터) 최선영(브라이언) 유재일(에드워드·필자·사진) …
[2006-08-18]‘인사이드 맨’(Inside Man) 단단하게 짜여진 긴장감 가득한 은행강도 스릴러로 똑똑하고 플롯이 배배 꼬인 작품이다. 대낮 맨해턴 월가의 은행에 페인트공 복장을 하고 …
[2006-08-18]다시 만난 첫사랑, 그러나… 황태자-마술사간 음모·살인 뒤틀린 삼각관계 잃어버린 첫 사랑과 음모와 배신과 살인 그리고 마술이 있는 무드 있는 매력적인 드라마다. 매우 …
[2006-08-18]LA 뒷골목 밑바닥 인생 삶과 애환 술꾼이자 LA의 뒷골목 후진 인간들의 하루살이 삶을 소재로 글을 쓴 소설가이자 시인인 고 찰스 부카우스키의 동명소설 및 다른 책들을 원전…
[2006-08-18]풍족한 두 커플이 엮는 로맨틱 코미디 현대 뉴욕에 사는 여유가 있어 사람들이 좀 버린 두 쌍의 남녀들의 사랑과 성실과 매력의 밀물과 썰물을 위트 있고 우스우면서도 약간 습기…
[2006-08-18]일서 납북된 13세 소녀 메구미 추적, 감동 다큐 ‘납치 : 메구미 요코다 이야기’ (Abduction: The Megumi Yokota Story) ★★★★(5개 만…
[2006-08-18]육체파 제인 맨스필드 섹스코미디 ‘가난한 남자의 마릴린 몬로’라 불렸던 1950년대의 금발의 육체파 제인 맨스필드의 요절복통 섹스 코미디. 1933년에 출생한 맨스필드는 I…
[2006-08-18]
3백년간 공포에 떤 유럽 약탈자에서 정직하고 근면한 민족으로 탈바꿈, 기독교의 놀라운 업적 ‘바이킹’하면 우선 연상되는 것이 쇠뿔 달린 투구를 쓰고 소리를 지르는 스…
[2006-08-15]에델바이스 산악회 원정대 유재일씨 23박24일 등반기 해발 6,194m 북극 최고봉 탈키트나, 자정돼도 백야 에델바이스 산악회(회장 양재철)는 지난 5월26일부터 2…
[2006-08-11]말리부 크릭 주립공원 등 주요 관광지 순회 오전 8시부터 30분간격… 1인당 1달러, 5세이하 무료 최근 시작된 샌타모니카 마운틴 ‘파크 링크 셔틀’(Park Link S…
[2006-08-11]
남가주 유명 피크닉 공원 벤추라 해변 주립공원 LA에서 불과 1시간거리인 벤추라 카운티는 LA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정취가 스며 있는 피크닉 그라운드가 여러 곳에 있다.…
[2006-08-1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