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조지 스티븐스가 감독하고 앨란 래드가 주연한 고전 걸작 웨스턴으로 내용, 연기, 촬영 및 음악 등이 모두 최고급이다. 그랜드 티튼이 내려다보는 와이오밍의 한 작은 마을에 과…
[2004-07-02]작심하고 만든 통렬한 ‘반 부시’기록영화 지난해 미국인들의 총기애호 문제를 파헤친 기록영화 ‘컬럼바인에서의 볼링’으로 오스카상을 받은 마이클 모어의 부시 때려잡기 기록영화다…
[2004-06-25]호랑이 형제 모험그린 동물영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 자녀들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만한 동물의 왕국 이야기다. 형제 호랑이 새끼의 모험을 동화처럼 서술한 재미있는 영화로 감…
[2004-06-25]두 연인이 평생동안 엮은 수채화 같은 러브 스토리 사랑의 힘과 견딤과 기적을 한 폭의 아름다운 수채화처럼 그린 감상적이요 감정 가득하고 달콤한 로맨스 영화다. 추억과 상심…
[2004-06-25]백인 여자로 변장한 흑인 형제 FBI 요원 방귀, 구토물, 타액 그리고 팬티에서 나오는 악취에 코를 틀어막게 되는 저질 코미디다. 흑인 형제 코미디언들인 웨이얀스 형제들의 …
[2004-06-25]친구같은 부자, 사랑과 갈등 섬세한 터치 1996년 꿈처럼 몽롱한 영화 ‘어머니와 아들’을 만든 러시아 감독 알렉산더 소쿠로프(‘러시아의 방주’)의 가족 구성원들의 미묘한 …
[2004-06-25]몽고 남부 고비사막의 봄. 광야에 텐트를 치고 사는 한 유목민 가족을 중심으로 이야기된다. 낙타들을 키우는 이 가족이 어미 낙타의 새끼 출산을 돕는데 한 낙타가 어려운 진통 끝에…
[2004-06-25]1956년 데이빗 니븐이 주연한 동명영화의 일종의 리메이크판. 얘기의 주인공은 런던의 괴짜 발명가 필리아스 포그인데 이 영화는 포그 대신 그의 중국인 시종인 파수파르투를 앞에 내…
[2004-06-25]사회가 기피하고 돌보지 않는 두 남녀의 지극하고 뜨거운 사랑의 드라마로 충격적일 정도로 감동을 주는 한국 영화다. 2002년 베니스 영화제서 이창동(각본 겸)이 최우수 감독상을 …
[2004-06-25]1943년. 젊은 빵공장 직원이 주인을 살해하고 도주한다. 그로부터 60년 후. 두 아이의 엄마로 아름다운 지오바나는 박봉에 야근을 하는 남편 필리포를 도와 낮에는 가금류 공장서…
[2004-06-25]동유럽의 가상국가 크라코지아에서 뉴욕을 방문하려고 케네디 공항에 도착한 빅터는 조국안보부 공항책임자 프랭크에 의해 입국이 거절된다. 크라코지아에서 쿠데타가 일어나면서 빅터의 …
[2004-06-25]빌리 와일더가 감독한 LA를 무대로 한 필름 느와르의 걸작. 계산적인 보험회사 세일즈맨(프레드 맥머리)이 보험을 팔러 갔다가 나이 먹은 남편을 둔 요부(바브라 스탠윅)의 유혹…
[2004-06-25]미 입국 거절로 공항 라운지서 9개월 삶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들은 대부분 길고 감상적이며 억지로라도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려고 드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다 보니 묽은 초컬…
[2004-06-18]삶에 찌든 주부, 마지막 결단은… 과거와 역사와 기억 그리고 운명과 우연이 인간의 삶 속으로 엮어 들면서 새 관계를 창조하는 이야기를 아름답고 복잡하고 주도면밀하게 그린 이…
[2004-06-18]원작의 괴짜 주인공 포그보다 시종역 채키 챈 내세워 쿵푸판 엄청난 돈을 들여 요즘에도 이런 조잡한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허드레 쓰레기 같은 영…
[2004-06-18]사회가 버린 두 남녀의 순애보 사회가 기피하고 돌보지 않는 두 남녀의 지극하고 뜨거운 사랑의 드라마로 충격적일 정도로 감동을 주는 한국 영화다. 2002년 베니스 영화제서 …
[2004-06-18]‘진짜 언더독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스포츠 코미디. 전국적으로 성인용 다지 볼이 하나의 문화적 현상으로 재등장하는 것에 맞춰 만든 영화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평균 조’라는…
[2004-06-18]미국인들이 안방에서 경험하는 미 TV 방송국이 내보내는 이라크전쟁을 미국측이 아닌 아랍측 TV 방송국을 통해 본 기록영화. 아랍 아메리칸 영화인 지헤인 누자임이 이라크 전쟁 시작…
[2004-06-18]스파게티 웨스턴의 명장 세르지오 레오네의 서정적이요 아름다우면서도 거칠고 폭력적인 걸작 서부영화. 1968년 작으로 디렉터스 컷이다. 상영시간 165분. 레오네는 철도라는 신문…
[2004-06-18]헨리 2세와 캔터베리 대주교 권력싸움 영국 국왕 헨리 2세(피터 오툴)와 캔터베리 대주교 토마스 베켓(리처드 버튼)간의 권력투쟁을 그린 1964년산 걸작 영국 영화. 프랑스…
[2004-06-18]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