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이 다수 거주하는 오렌지카운티(OC) 풀러튼(Fullerton). 캘리포니아주의‘풀러동’이라는 애칭이 붙여질 정도로 한인들에게는 친숙한 지역이다. 대부분 지역이 주택가이지만,…
[2012-11-30]“1769년 9월25일, 우리는 골짜기를 따라 북쪽으로 이동하였다. 중간에 우기 철에만 잠깐 호수가 되었다가 사라진다는 낮은 지역을 우리는 애로요 세코(Arroyo seco: 메…
[2012-11-30]아직 이른 얘기 같지만 많은 미국인들은 봄방학 시즌에 가족여행을 다녀오기 위해 벌써부터 여러 온라인 여행 서비스 업체 등을 통해 예약을 많이 한다. 봄방학 시즌에 미국인들이 가장…
[2012-11-30]땡스기빙 데이를 시작으로 2012년 할러데이 시즌이 개막됐다. 하늘에서 펑펑 쏟아지는 하얀 눈과 함께 맞이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은빛 설원에서 즐기는 눈싸움은 겨울철에만 즐길 …
[2012-11-23]남가주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테메큘라 소재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Pechanga Resort & Casino)가 지난 15일 60여개 아시안 TV, 일간지 및 라디오 매체 …
[2012-11-23]1769년 9월8일 지금의 샌루이스 오비스포에서 야영을 마치고 북쪽을 향하여 출발했던 최초의 캘리포니아 탐험대 본진은 가축과 마차가 깊은 수렁에 빠지는 바람에 많은 시간을 허비해…
[2012-11-23]이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스마트폰(smartphone)을 사용하는 시대가 됐다. 손 안의 컴퓨터라 다름없는 스마트폰은 수많은 앱(app)들을 다운로드 받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
[2012-11-23]한국이나 미 동부지역 날씨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남가주 날씨도 이제 제법 쌀쌀해 졌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새벽에 즐기는 하이킹이 제격이다. 풀냄새, 흙냄새 솔솔 풍기는 …
[2012-11-16]2012년이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1월 중순이다. 해마다 이맘때면 어느새 일 년이 훌쩍 지나가 버린 사실에 놀라움과 아쉬움을 느끼게 된다. 어디 좋은 곳으로 훌쩍 떠나…
[2012-11-16]모로바위(Morro Rock)를 확인한 선발대의 리베라 대위 일행은 지금의 1번 하이웨이를 따라 북쪽으로 계속 올라갔다. 1769년 9월10일, 지금의 캠브리아(Cambri…
[2012-11-16]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도란도란 얘기 꽃을 피우는 것도 즐거운 일이지만, 부부 또는 가족단위로 멀지 않은 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제법…
[2012-11-16]인디언 서머가 유난히도 오랜 기승을 부렸던 남가주에 드디어 겨울시즌이 다가왔다. 과거에는 이맘때면 기온도 내려가고 비도 내리기 시작하면서 고산지역에서 눈발 소식이 들려올 법도 하…
[2012-11-09]1769년 9월8일, 샌루이스 오비스포(San Luis Obispo)에서 포토롤라 주지사의 명으로 지금의 1번 프리웨이를 따라 북서 방면으로 진출했던 선발대의 페르난도 데 리베라…
[2012-11-09]LA 주변에는 자녀들의 현장체험을 통한 교육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곳들이 많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 외에 다른 분야들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는 것은 균형 잡힌 지적능력을 향상…
[2012-11-09]샌디에고는 LA에서 2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에 위치, 남가주 주민들의 위크엔드 겟어웨이(weekend getaway)로 안성맞춤인 휴양지다. 바다 속 환상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
[2012-11-09]20여년간 25차례 우주 나간 후 임무완수 집무실·엔진·활동상은 물론 가상체험까지 “가자! 우주왕복선 탐험하러” LA 다운타운 USC 인근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
[2012-11-02]텍사스에서 한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은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오스틴(Austin)과 휴스턴(Houston), 달라스(Dallas), 그리고 지난주에 소개했던 샌안토니오(San …
[2012-11-02]지금의 Pismo Beach 인근에 있는 Arroyo Grande(‘커다란 개울’이라는 뜻의 스패니시)를 건너 조개를 채취하던 인디언들의 안내를 받으며 그들이 도착한 마을은 바로…
[2012-11-02]에개해 산토리니 풍경 그림엽서처럼 황홀 콜로라도 베일은 스키와 눈 즐기며 이색 여행 1. 보라보라(Bora Bora) 남태평양 오세아니아 대륙과 남미 대륙 중간지점에 위…
[2012-11-02]날씨가 쌀쌀해지면 따사로운 여름의 햇살이 그리워지게 마련이다. 따뜻한 남태평양 햇살이 그리울 때 하와이 여행은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일상의 탈출구다. 하와이 여행지로는 하와이 …
[2012-10-26]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