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아이리시 축제-20일과 21일 양일간 미드웨이시티의 브라더스 오브 세엔트 패트릭스(7820 Bolsa Ave.)에서 열린다. 아이리시 댄스 경연대회와 아이들을 위한 …
[2002-07-19]여름철이면 남가주 최고의 관광지 중 하나인 빅베어 레이크에서 또 다른 볼거리가 방문객을 맞는다. 영원한 수수께끼인 우주의 신비를 들춰내 보여주는 빅베어 태양 관측소가 일반에게 공…
[2002-07-19]등산을 하다보면 유달리 힘이 많이 드는 ‘깔닥고개’를 가진 등산로를 만날 때가 있다. 경사가 너무 가파라서 트레일 양쪽에서 뻗어 나온 나뭇가지를 잡아당겨 온 몸을 끌어올리면서 걷…
[2002-07-19]월드컵 끝나고 나면 무슨 재미로 사나. 이런 고민이 어디 스캇 김씨(33·광고 대행사 근무)만의 것이었을까. 지구상 모든 한국인들을 하나로 묶었던 월드컵. 그 어떤 드라마보다 더…
[2002-07-19]한때 스페인 식민지였던 캘리포니아에는 옛 스페인 제국 시대를 짐작할 수 있는 갖가지 문화 유적 및 유물들이 도처에 적지 않게 남아 있다. 특히 이 유적 및 유물 중에서도 가장 스…
[2002-07-17]여름철이면 뭐니뭐니해도 가족과 드라이브 여행을 떠나기 가장 좋을 때이다. 가족 드라이브는 일상에서 어렵게 탈출한 만큼 많은 즐거움을 얻고 돌아와야 한다. 그리고 뭔가 의미있는 일…
[2002-07-17]플로리다의 키 웨스트는 미국 최남단으로 헤밍웨이 작품 ‘노인과 바다’의 배경이 된 곳이다. 헤밍웨이가 말년을 보낸 곳으로 그의 집은 박물관이 되어 있다. 그는 평소에 고양이를 좋…
[2002-07-17]한여름 대낮에 뙤약볕으로 한껏 달궈진 도심의 아스팔트길에 서면 갑갑하고 짜증스럽기만 하다. 이럴 때는 싱싱한 초목의 냄새가 물씬 풍기고 맑고 차디찬 시냇물이 콸콸 흘러 넘치는 산…
[2002-07-17]풍수지리학적으로 남가주에서 가장 많은 기(energy)가 모인다는 오하이 밸리에 있는 산수가 수려한 캠핑장이다. 해발 1,750피트에 위치한 이 곳은 시에서 멀리 떨어지지…
[2002-07-17]독특한 생김새로 쉽헤드란 이름을 갖고 있는 이 어종은 잡기도 쉽고 고기 맛도 좋아 처음 낚시를 하는 초보자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어종이다. 쉽헤드의 생김새를 살펴보면 눈위…
[2002-07-17]해외 여행에서 본 풍경이 더 아름다운 세 가지의 이유. 비행기 삯, 투자한 시간,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상을 진면목 그대로 보려는 마음의 준비가 충분히 돼 있으니 무엇인들 아름답게…
[2002-07-12]말리부 해안 북쪽 산악지역에 위치한 카운티 공원이다. 무더운 여름철 가까운 해변에 불어오는 시원한 해풍을 느끼면서 한가하게 주말나들이를 떠나기 좋은 곳이다. LA 카운티가 …
[2002-07-12]’책 읽는 여인’, 그리고 ‘수놓는 여인’들의 초상은 아름답다. 그녀들이 아름다운 것은 아리따운 얼굴 때문이 아니다. 무언가에 깊이 몰입해 자아가 녹아 없어진 상태는 우유 빛 피…
[2002-07-12]등산을 하다보면 종종 야생 동물을 만나게된다. 나도 십여년 이상 취미삼아 등산을 하면서 희귀한 일이 꼭 한번 있었다. 일년 중 가장 더위가 기숭을 부리는 7월 독립 기념일이…
[2002-07-12]월드컵이 끝난지 2주가 가까워 오지만 그 흥분은 아직도 몸속에서 빠져 나가지 않고 있다. 전세계 한국인을 하나로 만들고 우리 모두에게 일생일대의 기쁨과 환희를 안겨주었던 드라마의…
[2002-07-12]오렌지카운티 페어는 1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OC 최고의 축제이다. 올해로 110번째를 맞는 페어는 축제장인 코스타메사 소재 페어그라운드(88 Fair Dr. 넓이 1…
[2002-07-12]▲챔피언스 온 아이스 2002 올림픽 투어-솔트테이크 동계 올림픽 메달리스들의 순회투어. 여자부 금메달을 딴 사샤 코헨과 미셸 콴등 올림픽 스타들이 총 출동, 뛰어난 기량을 선보…
[2002-07-12]태평양에 접한 시원한 남가주의 해변은 끝없이 이어진 백사장과 거친 물보라를 일으키며 부서지는 파도, 푸른 수면 위로 불어오는 해풍으로 여름의 정열이 물씬 전달된다. 남가주의 해안…
[2002-07-10]▲어린이들은 항상 누군가와 함께 행동하도록 하고 절대 혼자 두지 않는다. ▲낯선 사람은 위험하다는 사실을 기회 있을 때마다 강조한다. 모르는 차에는 접근하지 말고 낯선 사…
[2002-07-10]스캇 맥킨지의 노래중에 “샌프란시스코에 가면 머리에 꽃을 꽃으세요”(if you going to San Francisco be sure to were flowers in you …
[2002-07-10]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워싱턴 DC 내셔널 몰 중심에 위치한 워싱턴 모뉴먼트(Washington Monument)가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됐다. 지난 31일 새해 카운…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