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 친구가 몹시 우울해한다기에 모여서 위로하기로 했다. 마침 또 다른 친구가 택스 리턴을 제법 두둑히 받았으니 쏘겠다고 해서 우리는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위문공연을 갖게…
[2003-06-25]최상급 재료·깍두기의 조화 25년 경력 주방장 손맛 일품 도심속 산장 분위기도 한몫 산세 좋은 숲속 통나무 의자에 앉아 처마밑으로 떨어지는 빗소리와 함께 뜨끈한 돌솥에 …
[2003-06-25]바비큐 시즌을 앞두고 그동안 벼르던 바비큐 그릴을 하나 장만하고 싶지만 하도 종류가 많아서 마음만큼 쉽지가 않다. 겉으로 보기엔 하나같이 그럴싸한데 종류에 따라 가격도 100달러…
[2003-06-25]국수 모양따라 이름 달라져 넓적하고 길면 육류 첨가된 진한 소스 가늘고 긴 카펠리니 가볍고 연한 것 속빈 마카로니는 덩어리 재료 든 청키 이태리 음식은 중국음식…
[2003-06-25]로맨틱한 분위기서 맛의 세계로 레스토랑 이름 주인 얼굴서 힌트 매주마다 지방식 특선 요리 선봬 레스토랑 오픈을 앞두고 페르낭 파즈(Fernand Page)는 고민이…
[2003-06-25]▲재료: 쌀 2컵, 초밥초 3큰술, 흑임자 볶은 것 2큰술, 유부조림(유부 20장, 다시마국물 2컵, 간장 2큰술, 설탕과 청주 1큰술씩), 표고버섯 조림(표고버섯 100g, 다…
[2003-06-25]▲재료(4인분): 두부 1/2모, 쇠고기 다진 것 50g, 김치 60g, 청국장 3큰술, 굵은 파 1대, 풋고추 1개, 붉은 고추 1개, 소금 조금, 물 4컵, 고기양념(다진 파…
[2003-06-25]▲재료(4인분): 달걀 3개, 다시마국물 1/2컵, 새우 50g, 표고버섯 2개, 실파 2뿌리, 참기름 1작은술, 실고추 조금, 밑간양념(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깨소금과…
[2003-06-25]이탈리안 파스타서 인도식 피키요 페퍼 스페인 타파스까지 LA주변 요리 클래스 ‘쉬 라 타블르’등 고급 마켓서 정기적으로 전문가 초빙 직접 가르쳐…
[2003-06-18]▲재료(4인분): 오징어 1마리, 무 1/3개, 실파 5뿌리, 붉은 고추 1개, 소금 조금, 단촛물(설탕·식초·물 3큰술씩,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간장·물엿·…
[2003-06-18]▲재료(4인분): 콩가루 1/2컵, 새우젓 1작은술, 배추김치 150g, 양파 1/4개, 쪽파 5뿌리, 다진 마늘 1작은술, 국간장·소금 조금씩 ▲만드는법: 배추김치는 …
[2003-06-18]▲재료(4인분): 마른 새우 2컵, 간장·설탕·물·고추기름 1큰술씩, 물엿 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흰깨·검은깨 조금씩, 식용유 적당량 ▲만드는 법: 마른 새우는…
[2003-06-18]▲재료: 불고기용 돼지고기 200g, 꽈리고추 1컵, 붉은고추 1개, 고추장 2큰술, 설탕 1큰술, 깨소금, 참기름, 후추 약간씩, 다진 생강 1작은술, 다진파 2큰술, 다진…
[2003-06-18]●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박상원 씨 “게딱지에 밥 비벼먹는 맛 환상적” “진짜 요리하는 사람은 게장으로 솜씨를 평가한다고 합니다. 게만이 갖고 있는 싱싱한…
[2003-06-18]요리 클래스 기사가 나간 다음 날이면 전화 받기가 바쁘다. 요리를 배우고 싶으니 클래스의 전화번호를 좀 알려달라는 주부들의 전화가 빗발치기 때문이다. 지난 주 ‘팟럭 파티’…
[2003-06-18]꽃게, 봄에 잡힌 것이 알 꽉차고 살도 많아 꽃게는 봄에 잡히는 것이 알이 꽉 차고 살도 많고 맛도 좋다. 게장은 가능하면 살아있는 한국산 게로 만들어야 좋지만 여기서는…
[2003-06-18]짧은 시간 쉽고 간편하게 맛있는 음식을 ‘마이 빅 로우 팻 그릭 쿠킹 클래스’(My Big Low Fat Greek Cooking Class), ‘멕시칸이 아닌 스패니…
[2003-06-18]“재료등 개개인 취향따라 맞춤으로” 불고기 소스에 각종 야채 얹고 익히는 순서등 맞추는게 비결 8년 경력 주방장 손맛이 일품 살얼음이 떠 있는 유천 칡냉면을 …
[2003-06-18]62년 오픈 세계 1,000개 매장 가구서 민속 장식품까지 각종 향기나는 양초 압권 ‘피어 원 임포츠’(Pier1 Imports)는 식품은 판매하지 않지만 가정과 …
[2003-06-18]실란트로, 파슬리, 민트 등 다발로 파는 허브들은 금새 시들어버리게 마련. 하지만 쓰고 남은 허브의 밑둥을 조금만 잘라내고 1인치 정도 높이로 물을 채운 병에 넣어 두면 오랫동안…
[2003-06-1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