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중심부를 관통하는 메트로 레드 라인 지하철의 윌셔-웨스턴 역에서 26일 오후 정체를 알 수 없는 가스가 유출돼 당시 역을 순찰하던 LA경찰국(LAPD) 경관과 승객 수십…
[2001-09-27]11일 발생한 테러참사 이후 실시중인 택시와 셔틀버스 등 대중교통수단을 제외한 일반차량의 LA국제공항(LAX) 출입금지 조치가 당분간 계속된다. 공항위원회는 25일 비공개 …
[2001-09-27]연방 국무부는 26일 이번 테러참사로 미국 방문을 하지 못하고 비이민 비자가 만기된 외국인에 한해 특별심사를 거쳐 비자를 연장, 재발급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
[2001-09-27]미국 동부 테러참사 이후 캘리포니아주에서도 추가 테러 발생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테러공격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예방을 위해 주 전체의 치안기관들이 합동으로 참…
[2001-09-27]동시다발 테러와 관련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버지니아주의 한 남성에게 26일 보석금 없는 구금명령이 떨어졌다. 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모하메드 아브디로 …
[2001-09-27]지난 7월 이탈리아의 제노아에서 열렸던 선진 8개국(G8) 정상회담 당시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서방 지도자들을 암살하려는 오사마 빈 라덴의 음모가 있었다고 이집트의 호스니 무…
[2001-09-27]9·11테러의 충격이 정치·경제·군사·문화 등 미국과 미국민의 생활 곳곳에 미치면서 이번 테러가 궁극적으로 가져올 변화의 일부는 미국민들의 생활 속에 영구적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2001-09-27]뉴욕시는 맨해턴 진입로마다 설치된 체크포인트들로 인해 심각한 교통체증이 발생하자 27일을 기해 ‘나홀로 차량’의 진입을 통제한다고 발표했다. 루돌프 줄리아니 뉴욕시장은 상…
[2001-09-27]한인들은 켄터키 소수민족 중에서 가장 단합이 잘되는 인종으로 꼽힌다. 백인 보수 성향이 짙은 켄터키에서도 한인들의 ‘적극성’과 ‘열성’은 익히 소문이 나 있다. 9월 노동…
[2001-09-27]지금은 은퇴한 의사로 한인 사회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온 이세용씨는 66년 루이빌 대학에 세브란스 병원 교환교수로 왔다가 정착했다. 그는 69년 루이빌 최초의 한인 의사로 개업…
[2001-09-27]켄터키 공항에서 불과 10여분 거리의 낡은 샤핑몰에 한인상가가 형성되고 있다. ‘프레스톤 하이웨이’(일반 도로임) 상에 위치한 이 샤핑몰에는 창고식품, 코리아나 식당, 켄터키 중…
[2001-09-27]’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를 모토로하는 켄터키는 세계 불가사이 중 하나인 맘모스 동굴과 버번 위스키, 명마들의 경주 ‘켄터키 더비’로 유명한 곳이다. 미국 주력 탱크부대가…
[2001-09-27]마크 트웨인의 고장 미주리. 20여년전만 해도 미주리의 세인트루이스는 LA보다 더 번창했던 곳이다. 미시시피 연안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으로 증기선을 따라 각종 물자가 서부로 향했…
[2001-09-27]세인트루이스 제일의 중국식당하면 파본양씨(54)와 손정아씨(49)가 운영하는 ‘해피 차이나’가 단연 손꼽힌다. 한국서 태어난 화교인 파본양씨는 1999, 2000, 2001년 세…
[2001-09-27]중부 한인들도 우울할 때 찾아가 술 한잔으로 외로움을 달랠 만한 곳 정도는 있다. 물론 분위기나 시설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술 한잔 기울이며 한국 노래로 고향의 …
[2001-09-27]세인트루이스 한인들의 최고 비즈니스로는 세탁소를 꼽는다. 현재 세탁소를 운영하는 한인은 60여명. 이곳 한인 비즈니스의 3분의1에 해당되는 숫자다. 이곳 코인 런드리는 색다…
[2001-09-27]OC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기홍)는 29일 오후 7시 가든그로브 소재 공공 안전건물(11300 Acacia Parkway)에서 열리는 테러사건 희생자 추모 촛불행사(행사명 미국의…
[2001-09-27]주거환경이 쾌적하고 교육환경이 양호하며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손꼽으라고 하면 한인들은 대뜸 어바인을 떠올린다. 그래서인지 주거지로서 이곳에 대한 한인들의 선호도가 상당히 높은…
[2001-09-27]오렌지카운티 주민 대다수가 이 지역에 사는 것에 만족하고 있으며 카운티의 가장 큰 문제로는 인구 증가와 성장에 따른 부작용을 꼽았다. 주민 여론조사는 UC어바인이 2,004명으로…
[2001-09-27]어바인 시의회는 25일 아파트 임대 개선안을 승인했다. 개선안에는 장기 입주자 임대료 인하, 불만처리 신속화, 적정 가격대 주거지 신축 등이다. 어바인내 상당수의 아파트 단…
[2001-09-27]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