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부부, KCCD 저소득층 보조 이용 시정부 5만달러 무이자 다운페이 “새 집 장만에 성공하니 중반으로 들어 선 30대가 탄탄대로처럼 느껴져요” 파라마운트 시티의 …
[2005-10-08]LA성시화 대회 ‘거룩한 LA’(Holy LA)를 모토로 내건 LA성시화대회가 7일 오후7시 크렌셔 크리스천센터(7901 S. Vermont)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
[2005-10-08]‘평화적 핵이용 공로’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모하메드 엘바라데이(사진) IAEA 사무총장이 공동 선정됐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7일 핵에너…
[2005-10-08]리버사이드 카운티와 샌디에고 카운티에서 각각 발생, 산림과 임야 1만여에이커 이상을 태운 산불은 샌타애나 열풍이 잦아진데 힘입어 7일 오전에는 각각 60~85% 정도 진화됐다. …
[2005-10-08]LA 한국교육원, 현재의 교재 전면 재검토 내년 전문가 참여 실질적 개선안 내기로 한글날 559돌을 맞아 2세들에 대한 뿌리교육의 첫 걸음으로 모국어 교육의 중요성이 …
[2005-10-08]8일밤 넘기면 확정 한의업계가 8일 밤 12시로 다가온 주지사의 ‘한의사 진단권 보장법안’(AB1113) 거부권 시한을 앞두고 긴장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9월9일 …
[2005-10-08]올 들어 9월말까지 LA총영사관을 통해 한국비자를 발급받은 외국인은 5,201명으로 집계됐다. 8일 LA총영사관이 집계한 2005년 3·4분기까지 영사업무 처리 누계현황에 따…
[2005-10-08]벨플라워 소재 가나안장로교회(담임목사 김대순)는 7일 카트리나 한인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2만달러를 LA총영사관에 전달했다. 김대순 목사는 “피해 한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
[2005-10-08]주지사 서명 내년 발효 내년부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는 운전자가 다시 음주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는 차량을 빼앗기게 된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7일 음주…
[2005-10-08]피코-버몬트 등 38곳... 밸리지역 집중 정복 차림의 교통요원, 경찰들이 사거리 한복판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정겨운 풍경’이 LA에서도 목격될 전망이다. 7일 안토니오…
[2005-10-08]한인 공무원협회(회장 스텔라 안)는 7일 본보 후원으로 교육원서 공무원 취업 세미나를 마련했다. LA시, 연방 국세청, 차량 등록국 등에서 근무하는 한인 공무원 10여명이 강사로…
[2005-10-08]기금 모금행사서 16만달러 모아… 타운 인근에 건물 확보키로 한인가정상담소(소장 피터 장)가 지난달 29일 치른 연례 기금모금 행사를 계기로 숙원사업인 가정폭력 피해여성 …
[2005-10-08]한인동문회 15일 동양선교교회서 입학설명회 “UCLA에 입학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UCLA 한인동문회가 주최하는 입학설명회 ‘UCLA로 가는 길’…
[2005-10-08]연말까지 100여곳 추가… 외국인 생체 정보 수집 미국을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들의 입국시 지문 등 생체정보 제공을 의무화하는 ‘US VISIT’ 프로그램이 올해 말까지 미 …
[2005-10-08]JP모건 수석 부사장 취임 제임스 한 LA시장 시절 한인 부시장 1호였던 유돈(사진)씨가 JP모건 체이스 사의 수석부회장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JP모건 체이스 사는 7일…
[2005-10-08]“수십년전 미국에 홀홀단신 건너와 치과기술을 배운 선배들 덕에 지금의 한국 치의학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6일부터 미국 한인 치과의사협회(회장 김학천)의 주관으로 열리고…
[2005-10-08]“철없던 시절 한순간 실수로 평생 감방생활… 너무 가혹” 토요 화제 레베카 팔콘의 올해 나이는 23세다. 그는 청소년 시절 순간적 실수로 플로리다주에서 사람을 살해, …
[2005-10-08]복구 수의계약 재입찰… 대피소 이재민 수십만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피해복구 사업과 관련, 수십억달러 규모의 정부계약이 재입찰에 부쳐질 예정이라고 데이비드 폴리슨 연방재난…
[2005-10-08]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한 어린 소녀가 7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아버지의 묘비를 어루만지며 장난을 치고 있다. 이날 알링턴 국립묘지에서는 그녀의 아버지를 비롯, 12명의 월남전 참…
[2005-10-08]상원, 예산안 통과… 총 3,500억 투입·1,953명 전사‘수렁’ 이라크 전쟁을 수행하는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미국 정부가 깊은 수렁에 빠졌다. 이라크전 참전 미군의 사…
[2005-10-08]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