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소셜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만난 여성들에게 약물을 탄 술이나 음료를 마시게 한 뒤 의식을 잃으면 성폭행을 자행한 혐의로 체포된 한인 대학생이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일리노…
[2016-08-11]
“대~한민국”모처럼 LA 한인사회에 축구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함성이 울려펴졌다. 열기를 더해 가고 있는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의 금메달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016-08-11]범죄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이 운영하는 시민학교에서 총기 사용과 관련한 역할극에 참여한 70대 여성이 경찰이 실수로 쏜 총에 맞아 실제로 숨지는 참극이 발생했다.10일 워싱턴포…
[2016-08-11]세븐일레븐 등 소매업소 내에 설치된 현금인출기(ATM)를 대상으로 하는 스키밍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10일 토랜스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016-08-11]경찰의 공권력 과잉사용이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LA경찰국(LAPD) 소속 경관들이 낙서 등 기물훼손 범죄현장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14세 소년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하는 사건…
[2016-08-11]
한국의 차기 대권주자로 ‘대망론’이 일고 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0일 LA를 방문해 글로벌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강조하는 등 문화외교 행보를 펼쳤…
[2016-08-11]LA에 거주하는 10대 한인 여학생이 집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LA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7시11분께 한인타운 외곽 몬로 스트릿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강…
[2016-08-11]범죄전과가 없는 이민자 추방을 자제하고, 범죄전과 이민자 추방에 우선순위를 두겠다던 이민당국의 개혁 다짐이 일선 현장에서는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어 단순 불법체류 이민자들이…
[2016-08-11]LA 한인타운을 포함한 한인 밀집지 내 샤핑몰 등 주차장에서 다른 차량을 치거나 긁는 사고를 낸 뒤 이를 수습하지 않고 그냥 가버리는 ‘양심불량’ 한인 운전자들로 인해 차량을 주…
[2016-08-11]
전국에서 대기오염이 심한 것으로 이름 나 있는 남가주 지역이 대기오염에 따른 사망자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흉부학회와 뉴욕대 마론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보면…
[2016-08-11]광복 71주년을 맞아 LA 한인사회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들이 줄이어 열릴 계획인 가운데 LA 시의회가 광복 71주년을 기념하는 선포식을 오는 12일 거행한다.10일 데이빗 류 …
[2016-08-11]
사우스LA 등 지역에서 성인 여성 9명과 10대 소녀 1명을 20여년에 걸쳐 연쇄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서 유죄가 확정된 이른바 ‘그림 슬리퍼’(grim sleeper)로 불…
[2016-08-11]
올림픽경찰서 후원회(OBA)의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10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열려 데이빗 송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제5대 신임 회장단은 올림픽경찰서와 협력을 …
[2016-08-11]우선일자에 막혀 ‘영주권 신청서’(I-485)를 사전에 접수하도록 하기 위한 개혁조치로 도입된 ‘사전접수 우선일자’제도가 이민당국과 국무부의 행정 혼선으로 제기능을 하지 못한 채…
[2016-08-11]
강도살인 사건으로 알려졌던 지난달의 미국 민주당 당직자 피살사건이 ‘음모론’의 소재로 비화했다.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에서 이 사건의 범인을 잡을 수 있는 단서를 제보하는…
[2016-08-10]
미국 국민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됐다.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오늘부터 백악관 페이스북 계정 메신저를 통해 오바마 대통령에게 메…
[2016-08-10]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의 테러에 대한 경계감이 커진 독일 검·경이 10일 오전(현지시간) 서부도시 여러 곳에서 IS 테러 의심 세력 검거 작전에 나서 용…
[2016-08-10]
선동적 발언과 대중의 분노, 언론의 헤드라인, 당사자의 반발과 부인…미국 일간지인 워싱턴포스트(WP)가 10일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막말’에 뒤따르는 패턴을 이같이…
[2016-08-10]
■ 기혼자 불륜 급증에 ‘정부 퇴출소’ 인기상하이에 사는 왕 부인(39)은 남편의 전화에서 직원과 바람을 피우는 내용의 텍스트를 발견했을 때 너무 속상해서 잠도 자지 못하고 며칠…
[2016-08-10]손과 발을 잃은 영국 등반가 제이미 앤드루(47)가 지난 4일(현지시간) 해발 4,478m의 스위스 마테호른 등정에 성공했다.앤드루는 17년 전인 1999년 프랑스 알프스 산을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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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맨하탄 그랜드센트럴 전철역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승객 3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페어팩스 카운티의 타이슨스 지역 카지노 개발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스팬버거 주지사는 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 기준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11시)부로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가 개시됐다고 공식 확인했다.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