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방하섭)는 지난 14일 연세대 약대생들의 USC연수를 격려하기 위해 식사 및 교류의 자리를 마련했다. 7명의 학생들은 지난달 30일부터 7월29일…
[2017-07-19]
한인 여성으로 샌디에고 주류 방송국 중 하나인 채널 7(KNSD)에서 5시 뉴스를 담당하고 있는 아이린 변 PD가 자신의 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미 주류 방송사 중 하나인 NBC…
[2017-07-19]
샌디에고 한인무용협회(회장 한춘진)는 지난 16일 발보아 팍에서 열린 한국전통문화를 알리는 행사에 참석 장구춤, 입춤, 부채춤, 한량무, 설장구, 사물놀이 등을 선보여 참석자들로…
[2017-07-19]죽음을 앞둔 말기환자를 돌보는 샌디에고 호스피스를 인수한 스크립스 헬스가 부동산 개발업자에 매각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30년 역사를 지닌 샌디에고 …
[2017-07-19]칼스배드 시가 중산층 주민 주택보급을 위해 ‘퍼시픽 윈드’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칼스배드 플레닝 커미셔너(Carlsbad Planning Commission)는 타마렉 애버뉴에 …
[2017-07-19]
샌디에고 한인축구협회(회장 박회병)가 지난 16일 세리토스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8.15 광복절 기념 한인축구대회‘에 50대 이상 OB 부문에 출전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
[2017-07-19]샌디에고 노스 카운티 일부 지역 선거구가 조정된다. 오션사이드, 비스타, 칼스배드 3개 시는 지난달 27일 선거구 조정을 위한 모임을 갖고 변경 초안을 마련했다. 3개 도시는 기…
[2017-07-19]소망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금선 권사가 지난 12일 오전 10시 55분경 자택에서 지병으로 소천했다. 향년 76세 입관 예배는 21일(목) 오후 1시, 하관예배는 오후 2시 그린우…
[2017-07-19]멘토 23재단(회장 오득재)은 오는 20일(목) 오후 6시 30분 오렌지카운티한인회관(9888 West Garden Grove Blvd)에서 ‘사례로 본 한인들의 세금보고(개인,…
[2017-07-19]가든 그로브 리커스토어에서 즉석복권 100만달러 당첨자가 나왔다. 가주 복권국이 17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베트남계 남성인 리처드 팜은 10971 웨스트민스터 에비뉴에 위치한 …
[2017-07-19]
코스타메사시 문화, 쇼핑, 음식점 등 여러 명소에 정차하는 셔틀버스 운행이 시작됐다. 코스타메사시와 애나하임리조트교통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30인승 크기의 이 셔틀버스는 지난 1…
[2017-07-19]글렌데일 시가 위안부 역사를 올바르게 알리기 위한 ‘위안부의 날 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17일 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기념행사 조직위원회는 오는 21일 오후 6시 특별전 오픈을…
[2017-07-19]
자연치유, 통합치료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앤드류 와일 박사. 서양의학의 투약 치료행위를 비판하면서 대체요법과 자연치유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앤드류 와일 박사는 자연치유, …
[2017-07-19]
한국의 저명한 지진전문가가 미국에서 거액의 뇌물을 받아 자금 세탁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18일 AP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연방검찰…
[2017-07-1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렸던 주요 20개국(G20)정상회의 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두 차례 비공개 대화를 가졌던 것으로 뒤늦게 드…
[2017-07-18]
미국 남부 카리브 해에 18일 열대폭풍 ‘돈(Don.도널드의 애칭)’이, 서부 태평양엔 또 다른 열대폭풍 ‘힐러리(Hillary)’가 출현했다.이날 미국의 기상도는 도널드 트럼프…
[2017-07-18]
미국 뉴욕 교통당국이 지하철에 갖고 타지 말아야 할 음식을 검토하면서 ‘일회용 도시락에 담긴 쌀밥’을 거론했다.뉴욕 지하철을 운영하는 메트로폴리탄 교통공사(MTA)의 조 로타 회…
[2017-07-18]
유튜브 채널지금 한국에서 가장 핫한 유튜브 스타는 바로 올해 71세인 박막례 씨다. 박막례 씨는 거침없는 화법으로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27만 명, 각 영상 조회 수가 100만을…
[2017-07-18]
독일 남부 레겐스부르크 돔슈파첸 성가대 학교 남학생 최소 547명이 1945년부터 1990년대 초반 사이에 성폭력을 경험했다고 피해자 측 변호인이 밝혔다.울리히 베버 변호인은 이…
[2017-07-18]
격무에 질려버린 것일까, 휴가를 갈망한 것일까.미국에서 빌딩 경비를 맡는 보안용 로봇이 순찰 업무를 하다가 분수대에 빠지자,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18일 폭스뉴스와 …
[2017-07-18]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