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서예협회의 창립 27주년 그룹전이 30일 LA 한국문화원에서 개막됐다. 이번 작품전에서는 협회 회원들이 정성들여 준비한 작품들이 오는 9월14일까지 전시된다. 이날 오프닝…
[2017-08-31]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미라클 마일 고급 주택가에서 가정집 전기를 고의로 끊고 침입해 절도 행각을 저지르는 범행이 기승해 경찰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9일 ABC 7에 따…
[2017-08-31]그동안 LA국제공항(LAX)에서 이용이 불편했던 차량공유 서비스인 우버와 리프트 사용이 좀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29일 LA 타임스는 우버와 리프트를 LAX에서 일반 택시처럼 이…
[2017-08-31]지난 5월 한인 골퍼들이 많이 찾는 월넛 지역의 로얄 비스타 골프장에서 한인 여성이 골프 카트를 타고 길을 건너던 중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온 뺑소니 차량에 치어 사망하는 안타까운…
[2017-08-31]발렌시아에서 LA 한인타운까지 매일 출퇴근하는 한인 직장인 김모(45)씨는 매일 아침 잠을 깸과 동시에 스마트폰을 통해 프리웨이 교통상황을 체크한다. 각급 학교의 여름방학이 끝나…
[2017-08-31]허리케인 ‘하비’가 미국을 강타하면서 화학물질 유출이 또 다른 위험 요인으로 떠올랐다.AP통신에 따르면 텍사스주 해리스 카운티 소방국은 지난 29일 크로스비 지역에 있는 화학업체…
[2017-08-31]텍사스주 일대가 엄청난 허리케인 ‘하비’ 피해로 신음하는 가운데 IT 기업을 중심으로 온라인 공간에서 십시일반으로 구호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인 마…
[2017-08-31]
허리케인 하비가 30일 오전 텍사스주를 벗어나 루이지애나주로 장소를 바꿔 다시 상륙하면서 엄청난 비를 뿌리고 있어 ‘카트리나’의 악몽이 생생한 루이지애나주에 비상이 걸렸다. 이번…
[2017-08-31]텍사스 등 10개 주정부가 요구한 ‘DACA‘(추방유예) 폐지 시한이 5일 앞으로 다가와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결단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지난 6월 텍사스 등 10개 주정부…
[2017-08-31]취업비자 신분 직원들에게 영주권을 해준다면 돈을 받아 챙겨온 남가주 지역 항공인력 공급업체 고위 간부가 이민사기 혐의로 적발돼 유죄를 시인했다.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LA…
[2017-08-31]
“복구는 엄두도 못 내고 있죠. 처음에는 발목까지였는데 이제는 허리 높이로 차오른 물에 속수무책입니다” 허리케인 하비가 몰고 온 대홍수로 물에 잠긴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인 수재민…
[2017-08-31]LA를 비롯한 남가주 지역이 기록적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 과정에서 더운 날씨 속에 전력 소비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변압기 등 송전시설이 곳곳에서 고장 나거나 화재사고 등…
[2017-08-31]
한인 1.5세~2세들의 미 정계 진출이 활발한 가운데 미 전역에 정치인의 보좌관으로 30여 명이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연방 의회를 포함해 LA시와 카운티 및 캘리포…
[2017-08-3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중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폐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DACA 프로그램 유지 법안이 연방 하원에서 추진되고 있다…
[2017-08-31]
미주총연 공동회장 체제에 합의한 김재권 회장(왼쪽)과 박균희 회장이 단일화 합의 후 악수를 하고 있다.회장 선거 여파로 두 개로 나뉘어 활동해왔던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2017-08-31]자신의 부양 문제를 놓고 다투는 딸들을 보고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미주 한인 90대 노인이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미국 시민권자인 95세 A씨를 붙잡…
[2017-08-31]LA 시의회가 콜럼버스 데이의 명칭을 ‘원주민의 날’(Indigenous Peoples Day)로 변경하는 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30일 LA 시의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매년 10…
[2017-08-31]LA 지역 고교 졸업생들 10명 가운데 7명이 대학에 입학 하지만 이중 25%만이 졸업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LA타임스가 30일 UCLA와 클레어몬트 대학이 공동으로 진행…
[2017-08-31]
지난 30일 개막한 제17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에 참가한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가운데)과 오은영(왼쪽 네번째) 코윈 LA지회장, LA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2017-08-31]
휴스턴 대홍수는 ‘예고된 재난’···개발규제 거부해 피해 자초 텍사스주 최대 도시이자 미국 내에서 4번째로 큰 도시 휴스턴과 주변 지역이 미 사상 최악의 대홍수를 겪고 있다.…
[2017-08-31]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