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OC 일심노인 상조회를 이끌어온 정일랑 회장이 지난 28일 새벽 7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고 정 회장은 9년 동안 일심노인 상조회의 수장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
[2009-07-29]한국전쟁 휴전기념일 국기 나눠줘 “한인타운 업소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나란히 게양하면서 가슴이 뿌듯하고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전쟁 휴전협정 기념일인 지난 27…
[2009-07-29]오렌지카운티 대부분의 주민들이 프리웨이 카풀레인 자유왕래에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오렌지카운티 교통국(OCTA)이 OC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2009-07-29]가든그로브의 클린턴과 선스웹트 길 사이의 구 ‘롤러 하키 링크’(12661 Sunswept Ave.) 자리에 2층짜리 비영리센터 건물이 들어선다. 저소득층 가정을 돕는 ‘부…
[2009-07-29]세리토스시가 실시한 ‘제19회 정원 잘 가꾼 주택’ 프로그램에서 한인 3가정이 입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한인가정은 기·수지 권, 용·은 정, 사무엘·켈리 주씨 등이…
[2009-07-29]한미 예비역 등 1백여명 참석 동맹강화 촉구 한국군으로 6.25전쟁에 참전한 한인 노병들이 조국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이역만리 한국전에 참전했다 유명을 달리한 미…
[2009-07-29]이승종 목사의 근저 ‘글로벌 퍼스펙티브’ 출판 감사예배가 지난 25일 예수마을 교회에서 열렸다. 100여명이 모인 출판 감사예배는 오보에(김소원), 기타(황용성), 건반(…
[2009-07-29]국경 수비대원 한 명이 타살되어 미국과 멕시코 사법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피가 난무한 총격사건 현장은 지난 23일 오후 9시15분께 발생한 것으로 FBI는 추정하고 있다.…
[2009-07-29]샌디에고 한인회를 둘러싼 법정공방이 때 아닌 한국적 예의와 미덕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현 한인회를 상대로 고소를 제기한 구두회, 이재덕, 김병목 전 한인회장은 지난 2…
[2009-07-29]샌디에고 교육구는 200여개의 공립학교에 필요한 자원봉사자 확보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교육구는 주정부의 예산삭감으로 해고 또는 일하는 시간을 줄인 학교 종사자들의 빈자리…
[2009-07-29]샨 넬슨 의원 추천 시 개발 자문 맡게돼 오렌지카운티 최대 한인인구 밀집지역인 풀러튼시의 커미셔너로 롤랜드 지(30·한국명 지헌영)씨가 최근 임명됐다. 이에 따라 …
[2009-07-28]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다음달 15일 오후 3시 애나하임 장로교회(1408 S. Euclid St.)에서 연례 가족 장기자랑 대회를 개최한다. 화목하고 건강한 가…
[2009-07-28]2세한인 다수 참여 아시아계 전문가연합 1.5및 2세 한인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는 ‘전미 아시안 아메리칸 프로페셔널 연합’(NAAAP) OC 지부(회장 필립 호앙)가 …
[2009-07-28]웨스트 가든그로브 도서관이 풍선 교실을 연다. 30일 오후 4시부터 11962 배일리(Bailey)스트릿에 위치한 도서관 건물에서 열릴 예정이며 풍선으로 각종 모양을 만드는 방…
[2009-07-28]OC 한국일보 문화센터의 디지털 카메라 클래스 제2기가 8월4일 개강한다. 소위 똑딱이라고 부르는 소형 디지털 카메라도 알고 사용하면 훌륭한 작품을 촬영할 수 있다. 재미한인사진…
[2009-07-28]가주 생협 매분기 오개닉 재배지 방문 시식·공동구입 “농촌마을 체험하세요” 오렌지카운티에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생겨 화제가 되고 있다. 건강한 먹거리와 유익물품…
[2009-07-28]한미야구학교 어바인 타이거스(단장 사라 김)는 지난 26일 오후 어바인 브라이우드 공원에서 레익우드 올스타 팀인 레드엔젤스 팀과 평가전을 가져 14대10으로 승리했다. 이 학교는…
[2009-07-28]월드비전 센터(원장 장재언 목사)는 8월 무료 컴퓨터 교실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초급반은 아침반 8월7일 오전 9시30분, 저녁반 8월7일 오후 7시30분에 각각 열린다. …
[2009-07-28]고등학생이 농구하다 부상을 입었다는 이유로 교육구를 상대로 거액의 피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 학생과 그의 가족은 뉴포트메사 통합교육구를 상대로 100만달러에 가까운 금액…
[2009-07-28]골프를 치다 절벽에서 추락사 한 한 남성의 유가족이 150만달러의 보상금을 받게 됐다. 샌디에고 카운티 수피리어 코트는 지난 2007년 5월 샌디에고, 오렌지카운티 인근 폴…
[2009-07-28]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