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가 ‘캘리포니아 우수학교’(California Distinguished School) 선정에서 카운티 중 가장 많은 학교가 뽑혀 자랑거리가 되고 있다. 주 교육부에 따…
[2002-04-26]오렌지카운티 배심원은 24일 자신의 12세 딸을 임신시켜 아기를 낳게 한 20대 남성에게 유죄평결을 내렸다. 빅토 루벤 마틴(29)은 자신의 딸과 11세부터 성행위를 했으며 지난…
[2002-04-26]커뮤니티 재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온 부에나팍 시의회는 최근 2,930에이커의 재개발 계획과 기존의 3개 지역을 이에 합병하는 안을 승인했다. 이로써 재개발 지역은 총 3,940에…
[2002-04-26]세균성 뇌막염으로 시력을 잃은 한 고교생이 헌팅턴비치 일원 고교생들이 참가한 선셋리그 수영대회 자유형 경기에서 50미터를 완영,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2002-04-25]가든그로브 소재 한인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인 P씨는 2000년 9월, 코스타메사에 주택을 구입, 오렌지카운티 한인 주택소유주 대열에 합류했다. 그는 당시 방이 4개나 …
[2002-04-25]가든그로브에 거주하고 있는 백인 남성 데이빗 브룩스는 23일 오후 1시께 부인 앤젤라와 함께 가든그로브 한인상가 지역에 위치한 한인 순두부식당을 찾았다. 채식주의자라고 밝힌…
[2002-04-25]미 해군당국은 23일 폐쇄된 엘토로 해병기지에 어바인시가 제안한 개발계획에 찬성의 뜻을 표시함으로써 오렌지카운티에 국제 공항이 신설되는 가망성은 거의 사라졌다. 그 대신 지난 3…
[2002-04-25]고용개발국과 가든그로브시는 합동으로 27일 여름철 젊은이를 고용하기 위한 잡페어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유스카페 센터(12685 Main St.)에서 개최한다. 대상은 1…
[2002-04-25]한인업소가 길 양편에 도열해 있는 가든그로브 길에 ‘교통사고 조심’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어야 할 판이다. 이곳에서는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 한인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
[2002-04-24]’호박 아저씨’ 스튜어트 심씨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을 찾아온다. 가든그로브 태생인 심씨는 28일 오후 1시 아리랑마켓에서 대형호박 재배 무료 강연회를 마련한다. 93년부터 …
[2002-04-24]21일 성료된 ‘한인축제’에는 볼링대회, 씨름대회, 바둑대회 등 여러 행사가 포함, 다채로움을 더했다. 오렌지 기원 주최로 이곳에서 열린 바둑대회는 단부와 급부로 나뉘어 진…
[2002-04-24]오렌지카운티 올 1·4분기 사무실 공실률이 6년만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임대료가 하락하고 있다. 커스만-웨이크필드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올 첫 3개월 동안 전체 …
[2002-04-24]어바인 통합교육구의 중퇴율이 0.3%로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지난해 카운티 전체 중퇴율은 1.9%로 전년에 비해 다소 하락한 것으…
[2002-04-24]오렌지카운티 교통국(OCTA)이 91번 유료도로를 구입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지옥의 출퇴근길로 악명이 높은 일반 91번 프리웨이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O…
[2002-04-24]다양한 문화의 잔치인 ‘풀러튼 나잇’(A Night in Fullerton)이 26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다운타운 등 곳곳에서 펼쳐진다. 풀러튼 커뮤니티 서비스국의 수…
[2002-04-24]오렌지카운티 ‘한인축제’는 축제다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2002년 ‘한인축제’가 성공적이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한인축제’가 봄에 개최된…
[2002-04-23]’청소년 탤런트쇼’가 진행되는 동안 축제장의 열기는 용광로를 방불케 했다. 참가자들을 응원키 위해 행사장을 찾은 한인청소년들의 뜨거운 박수소리와 요란한 함성은 축제장을 열광의 도…
[2002-04-23]’한인축제’ 대회장 박기홍씨는 한시도 축제장을 떠나지 못하는 바람에 그의 얼굴은 검게 그을렸다. 그의 목소리는 피곤 때문에 쉬어버린 지 오래됐다. 그러나 22일 만난 박씨…
[2002-04-23]’외국인 노래자랑대회’에 듀엣으로 참가한 아리랑마켓의 살바돌 살라사르와 로레나 라미레즈는 비록 입상권에 들지는 못했지만 장외 1등을 차지했다. 아리랑마켓의 지종식 사장을 비…
[2002-04-23]한·일 월드컵을 홍보하기 위해 미국을 순회하고 있는 김철민(35), 최은주(30)씨 부부는 ‘한인축제’장을 찾아 월드컵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전국을 순회하는 동안 현대…
[2002-04-23]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6/20260506224522691.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