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타애나 소재 산티에고 공원에서 수백 개의 못이 발견돼 경찰은 최근 잇달아 발생한 어린이 놀이터 위험물체 사건과 관련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이번에는 다행히 어린이 놀이터는 아니…
[2002-05-18]지난해 오렌지카운티 건강보험이 없는 주민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16일 발표됐다. OC 건강평가 기관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성인의 건강 무보험자가 1998년 16.5%에서 …
[2002-05-18]7월1일부터 시작하는 차기 오렌지카운티 대배심원의 인종구성이 다양해 졌다. 242명의 신청자중 결격 사유가 없는 후보 30명을 골라 19명의 정식 배심원과 11명의 예비 배…
[2002-05-18]환경오염과 관련 매년 900명 이상의 오렌지카운티 주민이 사망한다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환경 워킹그룹이 1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차와 공장 등의 매연, 도로 먼지 등으로 …
[2002-05-18]오렌지카운티 주민의 심장질환 사망률이 주 평균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99~2000년 OC 건강평가(Health Needs Assessment) 최근 통계 자료에 따…
[2002-05-18]어바인 컴퍼니는 14일 2,100에이커의 자연공간을 어바인시에 기증했다. 어바인은 시의 3분의1인 1만3,000에이커가 쾌적한 자연 공간으로 남아있다. 이번 자연공간은 보머와 …
[2002-05-18]’몸을 계속해서 움직여라.’ 오렌지카운티 실버타운으로 잘 알려진 ‘레저월드’ 거주 90세 이상 노인들이 장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는 건강비법이다. 이곳에 …
[2002-05-17]오렌지카운티 아·태 노인연합회 미팅이 16일 오전 10시 샌타애나 소재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히어링 룸에서 열렸다. 찰스 스미스 수퍼바이저와 카운티 교통당국(OCTA)이 개최…
[2002-05-17]가든그로브 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태준)는 15일 샌타애나 윌로윅 골프코스에서 가든그로브 시장배 쟁탈 한인타운 파출소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가졌다. 상공회의소가 이를 위해 골프대회를…
[2002-05-17]오렌지카운티 기독교 전도회연합회(회장 김도영 장로) 산하 아가페 코랄(단장 엄재선 장로, 지휘 박환철 장로)은 단원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 합창단은 기독교 신자이며 교회 성가대…
[2002-05-17]’스마트 아카데미’는 SAT와 중·고교 정규과목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학원. 스마트는 강사진을 전원 현직교사로 구성, 학생들의 향학열을 북돋워주고 있으며, 실제 이곳을 거쳐간 학…
[2002-05-17]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는 처음으로 지난 9일 윌로윅 골프코스에서 골프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에서 강태묵씨가 메달리스트, 이제학씨가 챔피언, 김명진씨가 1등을 차지했다. 근접상은…
[2002-05-17]이병숙, 권희성 여성 한의사 2명이 운영하는 동명한의원이 침을 잘 놓기로 소문이 났다. 특히 침을 무서워하는 외국인 고객들이 한번 진료를 받아 보고는 그 효과와 침 솜씨에 감탄하…
[2002-05-17]4월 오렌지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이 33만7,000달러로 또 새 기록을 경신했다. 데이터퀵의 최근 통계 자료에 따르면 4월 중간가격이 지난해 12월 최고 기록을 넘어섰으며 2…
[2002-05-17]오렌지카운티 일원 대다수 사업체들은 오는 3·4분기에 고용을 늘릴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시장조사 회사인 맨파워사 최근 발표에 따르면 카운티 사업체의 25%가 3…
[2002-05-17]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 최대 행사 ‘한인축제’가 막을 내린 지 한달도 채 못됐지만, 2003년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 내기 위해서는 숨돌릴 겨를 없이 지금부터 축제준비에 돌입해야 …
[2002-05-16]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부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 이같은 카운티 주민들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 심화는 카운티로 이주하는 저학력, 저소득층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
[2002-05-16]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민권자협회는 시민권 신청서 작성, 영어 교육, 유권자 등록을 무료로 대행하고 있다. 시민권 신청은 월~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영어 교실은 화…
[2002-05-16]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법원 판사는 14일 뇌사상태에 빠진 아기의 운명 결정권이 부모에게 없다고 판결했다. 리처드 E. 벤 판사는 아버지가 아기를 식물인간이 되도록 폭력을 가했고 …
[2002-05-16]풀러튼에 코요테가 나타나 가정집 애완견 푸들을 물어 죽였다. 이번 사건이 발생한 지역인 하트포드 애비뉴와 바스탠처리 로드 인근 주민들은 수개월 동안 코요테의 출몰로 불안에 떨고 …
[2002-05-16]




















![[케이힐링]](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6/20260506192024691.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