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글사랑 모임 2월 웍샵이 20일 오후 7시 정찬열 보험 사무실(9681 Garden Grove Bl. #200)에서 열리며 이 자리에서 언론인 김용현씨가 ‘주장과 편견 사…
[2003-02-19]17일 오후 1시께 경찰에 전화를 걸어 자살 계획을 밝힌 풀러튼 거주 한 남성이 경찰이 도착하기 바로 직전, 자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의기소침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진 이 남…
[2003-02-19]오렌지카운티내 어바인, 코스타메사, 샌타애나 3개 도시를 연결하게 될 경철도 ‘센터라인’의 최근 예상 공사비와 승객수가 원래 계획한 것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연방 정부에 …
[2003-02-19]OC교육구 전체는 61,706명으로 1년전보다 0.2%증가 한인을 비롯, 오렌지카운티 일원 각급 학교에 재학중인 아시안 학생이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OC 산하 통합…
[2003-02-18]오렌지카운티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두 핵심기관인 검찰과 셰리프국이 예산난으로 인해 빈자리로 남아있는 자리를 채우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더 감원해야 할 형편에 놓여있다. …
[2003-02-18]OC대표로 선발 헌팅턴비치 소재 마리나 하이스쿨이 주 10종 학력경시대회에 참가할 오렌지카운티 대표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마리나 고교는 에세이, 스피치, …
[2003-02-18]폭우로 프리웨이가 심한 교통체증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한 운전자들이 13일 기차편을 이용하기 위해 어바인 메트로링크 정거장에 이례적으로 대거 몰리는 바람에 주차장이 부족, 많은 운…
[2003-02-18]오렌지카운티 한미시민권자협회(회장 오구)는 14일 오후 2시 라마다 플라자호텔에서 민주당 소속 자매 연방하원의원 로레타 산체스(46지구), 린다 산체스(39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03-02-18]지난 16년 동안 빈곳으로 방치돼 풀러튼의 흉물로 변모한 폭스극장이 새로운 임자를 만남에 따라 향후 개발계획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샌디에고에 본부를 둔 부동산 개발회사 모…
[2003-02-18]오렌지카운티 건강정보 교육센터는 2월 세미나 일정을 발표했다. 센터는 17일 오전 10시 갱년기 장애 및 호르몬(강사 애쉴리 임), 18일 오전 11시 당뇨병과 눈(이충환),…
[2003-02-18]오렌지카운티 건강정보 교육센터는 12일 오전 11시30분 가든그로브 소재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암을 극복한 한인 및 그들의 가족들을 초청한 가운데 ‘밸런타인스 데이 오찬’ 모임…
[2003-02-13]헌팅턴비치 경찰국 두번째 한인경찰 조셉 송씨 UC 어바인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한 그는 대학시절 컴퓨터 관련 회사에서 인턴 사원으로 근무하면서 단조로운 업무에 무료함을 …
[2003-02-13]집 앞 화단 바로 밖에 심어져 있는 시소유 가로수 두 그루가 뿌리를 깊게 내리면서 화단과 앞마당을 들뜨게 하는 등 주택에 손실을 입힌 것과 관련, 가든그로브시와 갈등을 빚고 있는…
[2003-02-13]헌팅턴비치 경찰국 소속 전직 경찰관이 부모로부터 고등학생 딸이 강간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녀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소녀의 가슴을 만지고 성기를 노출할 것을 요청, 피해자가 11일 …
[2003-02-13]OC 작년 1~9월…GG 강도·강간 대폭 감소 주정부 예산난으로 치안 등 각 분야 예산감축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9월 오렌지카운티 내 대도시의 주요 범죄율이 대…
[2003-02-13]체육회 정기총회 사업계획 확정 오렌지카운티 체육회(회장 이규성)는 11일 정기총회를 갖고 2003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체육회는 금년에 OC 한인축제 참여(4월), 골프…
[2003-02-13]OC 향후 20년간 오렌지카운티는 향후 20년 동안 학교, 도로, 상하수도 등 사회 기본시설에 200억달러를 투입해야 된다고 11일 열린 카운티 비즈니스 카운슬 컨퍼런스에서…
[2003-02-13]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11일 검시국 시체보관료를 119달러에서 236달러로 인상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그러나 유가족이 가난하거나 숨진 자가 14세 미만, 또는 범…
[2003-02-13]부에나팍 무료 건강검진 행사가 19일 오전 8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커뮤니티 센터(8150 Knott Ave.)에서 열린다. 선착순 100명에게 콜레스테롤, 뇌졸중, 녹내장…
[2003-02-13]‘메저 V’의 위헌 논란과 관련, 자칫 선거 결과가 무효화할 가능성이 있는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제3지구 보궐 선거에서 빌 캠벨 후보가 압승을 거뒀다. 어바인 애…
[2003-02-12]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