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부가 2022년 제16회 세계 한인의 날(10월 5일)을 기념해 유공 포상 후보를 공모한다.이는 재외동포들의 권익 신장과 동포사회의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유공자 및 국…
[2022-04-28]
재미산악연맹(회장 오석환) 임원들과 등산학교 졸업생, 그리고 가맹단체인 설암산악회 회원들이 지난 16일 워터맨 코스로 제17기 카파등산학교 준비를 위한 산행을 다녀왔다. 이날 행…
[2022-04-28]휴먼헬스 영양의학 대학(총장 황창규)이 중풍과 치매 걱정없는 사회만들기 운동을 전개하며 응급처치법 교육과정을 개설했다.강의는 오는 5월2일부터 8주 간 매주 월요일 오후 2~4시…
[2022-04-28]4.29 폭동 30주년을 맞아 아직도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고 보상을 못 받은 한인 정신적 피해자들의 권익을 위한 모임이 오는 29일 열린다.이날 오후 6시 JJ 그랜드 호텔에서…
[2022-04-28]한미연합회(KAC)와 미주한인위원회(CKA) 공동 주관으로 4·29 LA폭동 30주년 기념 차세대 리더십 컨퍼런스(SAIGU@30 Leadership Conference)가 열린…
[2022-04-28]로마린다 한국인 교회는 오는 5월9~14일 미주한인들의 건강과 신앙에 관한 특별집회를 갖는다.‘치유의 나침판’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팬데믹, 전쟁의 영향, 만성질환의…
[2022-04-27]미주 한인사회의 매스터스 제37회 백상배 미주오픈골프대회 우승자였던 제프리 강(30·한국명 주명) 선수가 멕시코 오픈에 출전한다.강씨는 지난 18일 텍사스주 휴스턴 인근 더 클럽…
[2022-04-27]올해로 10년째 장학사업을 실시하는 비영리 자선단체 ‘강 드림재단’(대표 강창근)이 재정적 지원이 절실한 학생들을 위해 총 6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한다.한인 대형 의류기업 ‘엣…
[2022-04-27]
한국을 방문한 미주 한인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이 지난 15일 현충원을 찾아 묘역 참배 후 공식 예우를 받았다. 윤행자(왼쪽부터) 광복회 미 서북부지회 회장, 김준배 광복회 미 서남…
[2022-04-27]
만남 한국학교(교장 김숙영) 초급반 학생들은 지난 주말‘LA 4.29 폭동, 기억하자 그날을!’을 주제로 한 한글 배우기와 대형포스터 그림 그리기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날…
[2022-04-27]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피터 최·이사장 이기미)는 지난 10일 죠이플 교회에서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기모임을 열었다. 이날 아프리카 부룬디에서 한센인 사역을하…
[2022-04-27]
LA평통 문화예술분과는 지난 13일 UC 아카데미에서 향후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오는 5월 열릴 예정인 골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 방안 및 협력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2022-04-27]황거정씨가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고인은 해병대 161기로 LA 해병대 18대 회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황영희씨와 황두용, 황두성, 황두환 3남이 있다.…
[2022-04-26]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제24회 재외동포 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재외동포문학상은 전 세계 재외동포의 한글문학 창작을 장려하기 위해 재외동포재단이 1999년부터 매년 시행하…
[2022-04-26]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김준철)가 4·29 LA 폭동 30주년 작품집 ‘흉터 위에 핀 꽃’(시산맥)을 펴냈다.김준철 회장은 “4·29 폭동 30주년을 맞으며 그날의 아픔에 탄식하고…
[2022-04-26]
중앙대 남가주 동문회(회장 김경수)는 지난 19일 용수산 한식당에서 2022년도 상반기 정기이사회를 갖고 ‘대선배와의 만남’(5월10일), 북미주총연합회 총회(8월5~7일) 참석…
[2022-04-26]
홀리 J 미첼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사무실 주최로 4·29 LA폭동 3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22일 30년 전 폭동 피해 지역인 961 W. 85th St. 현장서 열렸다. 이날…
[2022-04-26]
LA 폭동 30주년을 맞아 ‘제1회 미주 한인사 컨퍼런스’ 행사가 지난 23일 LA 한인타운 김영옥 아카데미에서 열렸다. LA 총영사관에 의해 구성된 ‘한인사인종학자문위원회’ 등…
[2022-04-26]
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샬롬 합창단’(단장 헬렌 김)은 지난 14일 테메큘라 예림 온천 하루 야유회를 다녀 왔다. 참가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2022-04-26]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 협의회(LA 평통) 이승우 회장의 부친 이춘태씨가 지난 20일 한국에서 별세했다. 향년 80세. 유족으로는 미망인 조옥자 여사와 이승우, 이승재, 이진승…
[2022-04-22]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