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주 캔자스시티에 있는 술집에서 총을 쏴 4명을 숨지게 하고 5명을 다치게 한 총격 용의자 2명 중 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CBS방송이 7일 보도했다.캔자스시티 경찰국과 연…
[2019-10-08]북가주 샌프란시스코 남서쪽 9마일 지점에서 지난 5일 오전 규모 3.5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연방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이날 지진은 오전 8시41분께 발생했으며 샌프란시스…
[2019-10-07]뉴욕의 맨해턴에서 노숙자 4명이 둔기에 맞아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뉴욕 경찰(NYPD)은 5일 약 3피트 길이의 금속 막대를 휘둘러 노숙자들을 잇달아 살해한 혐의로 용의자 루…
[2019-10-07]
3년 전 LA에서 조지아주로 이주한 한인 A씨는 2018년 시민권자인 아내를 만나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해 영주권 신청에 들어갔다. 영주권 신청서 접수 후 1년이 올해 8월 A…
[2019-10-07]워싱턴주에서 80대 노인이 치정에 얽혀 함께 살고 있는 아파트 주민들에게 총격을 가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워싱턴주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10분…
[2019-10-07]62세 생일을 앞둔 미국인 장인을 놀래주려고 한밤중에 장인 집 문을 두드린 뒤, 마당 덤불에서 뛰어나오던 노르웨이인 30대 사위가 장인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워싱턴포스트(WP)…
[2019-10-07]
헌팅턴비치 지역에서 열린 옥토버페스트 축제장에서 변압기 폭발 사고가 발생해 소방관들을 포함 5명이 부상했다. LA 한인타운에서는 웨스턴가에서 뺑소니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중상을 …
[2019-10-07]연방 보건 당국이 메디케어 허위 청구 등 의료 사기에 대한 단속을 갈수록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에서 아시안 의사가 포함된 유명 안과 그룹이 허위 청구 등의 수법으로 메디케어…
[2019-10-07]한 의사가 20여년전 병원에 기증한 정자를 병원측이 불법적으로 유용해 17명의 자식이 생겼다며 대학병원 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오리건주 코발리의 브라이스 클리어리 박사는 …
[2019-10-07]캘리포니아 헌팅턴비치에서 열린 옥토버페스트 축제장에서 변압기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쳤다고 UPI 통신과 ABC 방송이 6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 …
[2019-10-06]
텍사스주(州)의 여성 경찰관이 한 흑인 남성을 자기 집에 들어온 침입자로 오해해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의 증인이 총에 맞아 숨졌다고 BBC 방송과 미 지역방송 WFAA가 6일…
[2019-10-06]주택가 아파트에서 150만명을 숨지게 할 수 있는 마약성 오피오이드가 대량으로 적발됐다. 3일 검찰은 샌디에고 인근 유니버시티 시티의 한 아파트에서 5파운드 가량의 펜타닐과 펜타…
[2019-10-04]LA카운티에서 올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가 나왔다.2일 LA카운티 보건당국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LA카운티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사우스베이에 거주했으며…
[2019-10-04]히터를 켜놓은 차량에 2살짜리 딸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여성이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2일 웨스트 카슨 지역에서 레이시 마자렐라(34)를 체포했다. 지난 9월 2살배…
[2019-10-04]전국에서 전자담배 흡연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폐질환 환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으로 알래스카주와 뉴햄프셔주를 제외한 미…
[2019-10-04]“제가 그를 한 번 안아줄 수 있을까요?” 백인 여성 경찰관의 흑인 이웃 총격 살해사건 재판으로 온 미국의 시선이 쏠린 2일 텍사스주 달라스 연방법원에서는 뜻밖의 감동적인 장면이…
[2019-10-04]
뉴멕시코주 엘버커키에서 한 10대 청소년이 보안관보(sheriff’s deputy)을 사칭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이 청소년은 대담하게도 교통경찰에 신호위반으로 단속되자 인터넷으로…
[2019-10-03]
미국 전역에서 전자담배 흡연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폐질환 환자가 1천명을 넘어섰다고 보건당국이 3일 발표했다.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으로 알래스카주와 …
[2019-10-03]
워싱턴 주의 뱅쿠버 시내에 있는 한 노인 아파트에서 3일 오후 한 남성이 총기를 발사, 총에 맞은 3명 가운데 한 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발표했다.총격 사건은 이 아파트 …
[2019-10-03]
기록적인 ‘물폭탄’을 퍼붓고 지나간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현재까지 10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쳤다. 또 부산 산사태 등으로 4명이 실종 상태…
[2019-10-0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스마트폰에서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부모 통제(parent control)’ 위치 추적 기능의 도움으로 납치됐던 청소년들이 잇달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