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옥규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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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총격 사건 생존자인 미아 트레타가 브라운대 총격 사건 이후 인터뷰하는 모습. [로이터]동부 브라운대에서 총격 사건으로 10여명의 사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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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얼마나 도적질을 하는거냐....우표값이ㅡ40전 하던게 언젠데...지금 일불을 육박하고 있는거 같다....투표할때 우편투표를 가져다ㅜ버리고 만날 늦고...총질이나ㅜ하고...참 한심하다 ..도적떼들이 들끓는 우체국을 폐지하고 기업으로ㅜ대체해라...우체국에 가니까 흑인직원이 나이가 한 육십됐는데 우체국에서 평생 일했는지 모르겠는데 관절염인지 무슨 병인지 몸을 움직이지를 못해 모든게 슬로우 모션으로 편지 하나 받아서 같은 책상 배달 바구니에ㅜ넣는데ㅜ아마ㅜ오분이상 걸린거 같다...우체국이아니고 무슨 불구 장애인 일자리ㅡ지원센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