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도로변 등 곳곳서 고약한 냄새·악영향 우려
▶ 불법 거래도 여전히 심각
▶ 가주 올 5억불 규모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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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시도때도 없이 이뤄지는 마리화나 흡연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는 한인들이 많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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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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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9/20260209140208695.jpg)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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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냄새가 그다지 나쁘지않다니.. 처음모를때 밖에서 스컹크가 죽은줄..
풍년초,청자등 아무리 좋은 브렌드 답배라도 건강에해롭다. '해롭다' 여기에 착안한 집단이 인성파괴 성향의무리들이다. 인성파괴 'x젠더'가있다. '스스로인간의 존엄가치를 지켜야 비로소 인간'이라할수있다. 단순 '끽연'에 관심두기보다 어느집단이 '스스로 무너지는 인간몰락자' 환영하는지 좀더갈파해보면 그러한 환경조성하는자 누군지 답이 나올것같다. 마가트통의 '불체자퇴치와 두가지젠더 인정'이 무슨의미일까?
Hangooksarang님,아직도 마리화나를 마약이라 부르는 사람들을 보면 세뇌가 참 무섭구나라고 하셨는데요.저는 님같은 분이 더 무섭네요.마리화나가 당연히 마약이지 뭡니까?몸에 조흔 영야제라도 됩니까?댁의 자녀나 식구가 지금 마리화나를 피고 있다면 괜챦아 그건 마약 아니니까 많이해~ 하실 수 있습니까? 담배를 핀다고 마약으로 발전할 확률은 크지 않습니다.그러나 마리화나를 하면 더 쎈 마약으로 넘어갈 확률이 굉장히 크지요.
아직도 마리화나를 마약이라 부르는 사람들 보면 참 세뇌가 무섭구나 하고 느낀다. 어려서부터 특히 한국서 자라며 대마 하면 무조건 마약 그리고 감방 이라는 관념이 머리에 박혀 쉽게 그 관념을 바꾸지 못하지. 마리화나를 반대하면 담배, 시가, 술 도 반대를 해야 하는데 상대적으로 이것들에게는 관대하다. 왜일까? 똑같이 냄새 나고 중독성있고 몸에 나쁜데. 그 이유는 자라면서 주위에 이것들 하는것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거부감이 없는거지.
마리화나등 마약은 초창기나 주변에 피해입을 사람들이.있어야 효과가 있다..만일 돈을 다 날리든 주변에 피해입을 사람이.없으면 빈민가나 사람이 없는곳이나 거리에서 마약을 하면 악몽이거나 좋지않은 체험을 하여 죽든지 나빠진다...대부분 길거리에서 마약하다가 이런 나쁜 경험을 하게돼면 결국 병들던지 죽는다...만일 옆에서 마리화나 냄새가 나면 빨리.피해야한다...피하지ㅡ않으면 피해를 본다...빨리 피해서 아무도 없으면 마약하느넘이 피해를 본다..그러다가 죽든지ㅜ병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