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판결 무시·답변요구 거부
▶ 트럼프, 무제한 권력 과시욕
▶ 권위주의 선망 ‘왕’ 자칭까지
▶ “견제와 균형 시험대 올라 민주주의 헌정 위기” 논란

“두려움 대신 권리로 나아갈 때입니다“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 영리 기관인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

사회 각 분야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에 대해서 토론을 하는 ‘OC코리안 오픈 포럼’(OC 시사토론회, 대표 서명룡)이 상반기 온라인 강좌를 오…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오렌지 카운티 노스 분지(North Basin) 슈퍼펀드 지역의 오염된 지하수를 봉쇄 및 처리하기 위한 정화 계획안…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1-6월까지 매달 1, 3째주 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까지(단 1월만 1, 9, 23일 미팅) 이 …
올해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대규모 뮤지컬이 마련된다. 풀러튼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4월 17일(금) ~ 19일(주일) 3일간 부…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8/20260108205324695.jpg)
LA 한인타운 대표 비영리단체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의 송정호 관장은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커뮤니티 ‘니즈’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뉴욕시가 앞으로 모든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보육을 제공키로 했다.부자 증세, 임대료 동결, 무상 보육, 무상 버스 등의 공약으로 돌풍을 …

지난해 워싱턴 지역에서 총 7만2천개 이상의 연방정부 관련 일자리가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통계국(BLS)이 7일 발표한 실업률 자료…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8일 AP통신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 경찰은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속담에 *** 싼(뀐)느미 겨묻은자를 나무란다고 법을 운운하는이들이 법을무시하니 앞날이 어찌될지 앞이 안 보이는 구나..
트 쓸게기가 아무리 싫어도 깽단 강제추방한거나 이민개혁하는거는 부작용이 분명이 있다 하더라도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봄. 갱이 아닌데 추방되었다는 증거가 있다는 인터뷰도 NPR 에서 한 엄마의 호소 내용을 들려주었는데 현재로썬 어디까지나 주장일 뿐이고 증거가 나오면 다시 데려오면 됨. 헌법무시하고 불법저지르는 놈이란건 누구다 아는 사실이고 트쓸헤기는 대통령 다 끝나고 처벌 받아 깜빵가면 됨. 그거 각오하고 갱단 추방 하는것이라 봄.
1)과속으로 달리면 결국 사고나고 만다. 자기만 다치지 않고, 주변을 다치게 하는 사고가 과속의 끝이다. 미국뿐만 아니라, 이웃 캐나다와 멕시코, 전통의 우방 EU를 다치게 하여 국제적 사고를 내고, 국내에서 내폭하고 멈출 것이다. 2)민주국가의 행정부 권력은 사법부와 입법부의 견제 속에서 정해진 분량이 있는데, 그런 기본적인 문법도 숙지하지 못한 자가 권력의 정점에서 왕처럼 행세하니 내폭하게 된다. 3)멍청한 보수들이 기득권을 지키려고, 분별력없는 복음주의자들이 권력, 돈, 영향력을 유지하려고 후진 선택을 하였다.
트럼프가 아주 잘하고 있다. 오바마가 지명한 골수 판사가 꼴에 정의로운 척 민의와 훨씬 동떨어진 오만한 판결을 한거다. 베네스웰라 깽단을 추방한 건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의거에 준해 했으니 합법. 누가 깽단 추방을 반대하나? 깽단을 마구 들어보낸 바이든 민주당 것들이 무슨 낯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