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자 인권 옹호 성직자 요직 임명
▶ 국경차르 호먼 “교회에나 충실하길”

지난 2017년 바티칸에서 만난 프란치스코 교황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이란 측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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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모든 불체/난민들이 범죄인들이라 몰아세우며 쫒아내려 하는 트럼프의 진짜 속셈은 그냥 미국이 하얘지게 만드는거다. 그냥 머리 까맣거나 피부색이 하얗지 않은 인간들이 미국서 득실거리는게 보기 싫은거다. 트럼프가 원하는 미국은 다 피부색이 하얗고 언어는 영어만 쓰여야 되고 나머지 쫒아내지 못하는 유색인종은 백인들 밑에서 2등 시민으로 살게 만드는것. 결국 히틀러 처럼 인종 청소를 깨끗하게 하는거지.
트 쓸헤기는 모든 불체자를 범죄자 취급하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범죄기록없는 자들까지 무차별 강제추방하고 있는 것은 팩트임. 인플레올라서 본인에게 손가락질이 오면 또 게소리로 다른 핑계와 희생양을 찾아 헛소리 할게 뻔한 놈.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죄기록 있는 불체자와 불법 난민 캐러밴 입국금지는 정말 잘한것임
중세시대처럼 국왕과 교회의 치열한 싸움이 재연된다. 걸레같은 저질인간의 임기는 불과 4년이지만 교회의 권위는 수천년이다. 사회가 아무리 세속화되었어도 종교는 사회를 선한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근원적인 저력을 가졌다. 인간애와 인간됨에 대한 깊은 사유와 철학이라는 튼튼한 기초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16번이나 고의적으로 파산하여 은행돈을 떼먹고, 채권자들을 골탕먹이면서 살아온 걸레같은 저질 비즈니스맨의 천박한 사고와 약삭빠른 탐욕과는 비교할 수 없다. 트럼프 왕가의 가신들은 왕과 함께 몰락할 수밖에 없다. 역사는 그렇게 서술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