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5등급으로 다시 격상…탬파베이 등 인구 밀집지역 직격 예상
▶ 바이든, 해외 순방 계획 취소하고 대비 태세
8일(동부시간) 허리케인 상륙 대비하는 플로리다 해안 마을 주민들[로이터]

8일(동부시간) 플로리다의 고속도로를 가득 메운 대피 행렬[로이터]

지난 2일 천주교 샌디에고 한인성당 (주임 민광호 요셉 신부) 신자들이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고 FC와 로스엔젤레스 FC와의 경기…

지난 달 30일 SD한인여성골프회(회장 김영옥)가 주최한 골프토너먼트가 트윈 옥스 골프 코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참가자들의 핸디캡을 기준으로 …
오는 6월 2일, 샌디에고 유권자들은 장기간 비어 있는 비거주 세컨드 홈(여가주택)에 고율의 세금을 부과하는 주민발의안 ‘A’에 대해 찬반을 …
다음 달 9일(화) 오후 12시에 골프클럽 캘리포니아(3742 Flowerwood Ln, Fallbrook, 92028)에서 샌디에고 한인회 …
오렌지카운티 한인 청소년 음악 단체가 뮤직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다.OC 청소년 관악 봉사 단체인 ‘GMWB’(Gl…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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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마가 기생충을 플로리다에서 쓸어가렴
허리케인의 위력이 매년 더 세지고 있다. 그리고 더 자주 일어난다. 여름의 무더위도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못보던 산호초와 열대어가 제주도에서 생기고 있다. 이게 다 무슨 뜻인가? 지구 온난화가 예전에는 아주 서서히 진행되다 이제는 기하학적으로 빨라지고 있다. 헌데 공허당 아이들은 아직도 지구온난화를 부정하고 더 많은 석유를 캐내고 더 싼 가격에 펑펑 쓰고 싶어한다. 무지한 인간들...
미쿡에서 이젠 투표 잘못하면 숙청당한다....
미쿡 국방부가 북극에 날씨조종하는 기지를 설치해서 전자파와 기류를 이용해ㅜ지구의 날씨조종을 개발해ㅜ지난 수십년 써먹다가 적이 없어지니 자궁민덜을 공격하고 있다. ...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