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킴 이사장·로버트 안 이사 등 거론
▶ 스티브 강·에밀 맥 부회장도 유력후보
▶ 10월중 선관위 구성 후 12월초 선거


올해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대규모 뮤지컬이 마련된다. 풀러튼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4월 17일(금) ~ 19일(주일) 3일간 부…

김대중 미주재단 서부지회는 지난 6일 풀러튼 사무실에서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2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김대…
‘웰빙’, ‘웰다잉’을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단체인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LA 케어교실에서 참가자를 모집한다.이 소망 …
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9일(월)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날 시의 시설 및 서비스 운영 일정을 발표했다.이날 시청, 리소스 센터, 가든그로브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로 역동성과 도약의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상징한다. 새해를 맞아 가정마다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고,…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한인사회 차세대 인재양성 노력의 하나로 ‘멘토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그 세 번째…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지난해 77만5,000달러 재정적자가 발생한 것을 두고 정치권이 강하게 충돌하면서 지역 한인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올해 11월3일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연방 하원 전체 435석과 함께 연방 상원 100석 가운데 35석을 새로 선…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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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흑인 뇨자한테 몰려가 돈바치도 표 구걸하는 희한한 흑인밑에소ㅠ노예를 자처하는 꼬라지를 보면서...이게 헌인 회장에ㅜ적합한지 회의스럽기까지.하다...모두 흑인덜앞에ㅜ머리 숙이며ㅠ노예를 자청하는 루저들만 모여 무슨 일을 벌리겠다는건지...이딴것들이 모이면 차라리 흑인회 회장을 뽑지 헌인회 회장을 뽑는다고 말하지 말고ㅠ아예 헌인회ㅜ회장을 공석으로 만드는게ㅜ낫다..제 흑인 노예 회장으로 이름을 바꾸든지..차뮤어처구니ㅜ없는 꼬라지를 미쿡에까지 와서 보는구나...
영킴이란 사람은 투자를 너무 무리하게.한 탓인지 천문학적인 돈으로 플라자 마켓 센타를 사들인후 거기다 술집과 나이트 클럽을 넣으려고 흑인 시의원 선거운동까지 벌인 사람으로 모두 자기 정치적인 이득이나 개인 이득만 추구하며 수만 맞으면 헌인타운을 흑인덜한테 도매로 팔아제껴 더욱 슬럼화 만들 작자덜이다...지금 헌인타운은 대낮에 살인 사건과 폭행이ㅡ일어나고 견찰은 도리어 범죄자덜을 피해 도망다니고 홈리스들은 더욱 날뛰고...엉망인 상태고..헌인 뇨자가 시위원으로 출마했는데도..이권에 휘말려 요상한 리커 라이센스 장사하는 웨순 앞잡이
헌인회장이 주류 정치직에 도전했다가 패배한 루저덜의 잔치인가? 로버트 앙이란 녀석은 애비돈인지 연방하원의원직에 도전했다 어처구니 없는 가벼운 급으로 나타나 실패했고 에밀 맥은 헌인으로 시장직을 도전했다 실패했고. 스티브 꽝은 헌인타운을 몰락시킨 장본인으로 시청 에ㅜ들락 거리며 웃음을 팔며 헌인타운 을 한 시의원 구역으로 묶자고 외치다 엉뚱하게 흑인 구역으로 타운 전체가 들어가는 바람에 헌인타운 전체가 흑인 시의원 구역으로 들어가 타운이 흑인 슬럼화를 부른 넘으로 헌인타운을 자기 이득을 위해ㅜ팔아먹은 반여자로 쫒겨나야됄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