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석희 씨(전 어바인 시장, 73세)를 어바인 시의원(제1지구)에 당선시키기 위한 OC한인커뮤니티 첫 기금모금 행사가 열린다.‘강석희 시의원 …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16/20260316192826695.jpg)
오렌지카운티 한인커뮤니티의 올드타이머인 차원도 씨(77)가 부인 인희 씨(75)와 함께 지난 8일 열린 LA마라톤에 동반 출전해 완주했다.차원…
남가주 한인 정신과 의사 모임(회장 조만철)은 오는 18일(수) 오후 6시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정기미팅을 갖는다.이 모임은 새 회원 소개…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3월…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이 OC 수퍼바이저 선거(제4지구)에 출마해 미셸 박 스틸 이후 두 번째 한인 수퍼바이저가 탄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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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천만명? 이렇게 뻥튀기를 하니 진실성이 없는거다. 그냥 현실적으로 백만명으로 치자. 저 백만명이 들어오면 대부분은 저임금 직장도 마다않고 열심히 일할 사람들이다. 미국 초창기 무제한 유럽 이민자들 받아들여 노벨상 수상자도 나왔고 원자폭탄도 나왔다. 물론 마피아들도 들어왔다. 하지만 잃는것보다 얻는게 더 많았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저들을 받아들이면 침체되고 노령화되는 미국 근로자들이 다시 젊어지고 활기를 찾을거다.
민주당의 국경 개방정책은 인도적인 측면에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 장기적 민주당 투표층을 늘려 양구 집권하겠다는 사악한 포석이 있다. 도대체 세계 어느나라가 3년간 천만명의 닌민을 받아드리는 나라가 있는가 . 이념을 떠나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나
한국사랑 당신은 불법으로 미국에 왓는가? 불법 이민자들을 다 불러드리면 지식인들은 떠난다 유럽을 봐라 난민들 받아드려 베네핏 주고 ... 우리 삶은 더 궁색해진다 그래서 유럽은 지금 망해가고 잇다 본인이 불법이니 이사람들 옹호 하겟지
그런 밑에분은 한국에 남아 박정희, 전두환 독재정권에 대항해 투쟁하지않고 왜 조국을 버리고 미국으로 오셨나? 그래 미국인들이 환영해주었던가?
난민들이 미국으로 들어오면 저임금 노동자로만 살 것 같은가.. 그들의 백그라운드는 불법으로 들어오는 순간 아무도 모르게 된다. 남미국가는 북한이 아니다, 거기서 능력 있고 살만하면 미국 구지 안와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