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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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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덕 칼럼] ‘윤심’ ‘찐명’ 공천의 역습

댓글 2 2024-02-01 (목) 김광덕 서울경제 논설실장·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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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kd514

    한국정치 작자들 요약하면 "박정희 살해범 김재규의 하수인들이다" 세비의원 모두모두 지위박탈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봉사 명예직 '국민도우미'(가칭)로 대처해야한다. '새 마음정신'으로 다시시작해야한다.

    02-01-2024 16:04:22 (PST)
  • wondosa

    여기 미국 요즘 공화당에서 트 가 무언가될듯하니 이느므 의원님들이 너도나도 정신이상자 트를 지지하고나서는꼴을보면 이들이 정말 그들의말대로 올바른 이 나라 미국을 잘 보살피고 잘되게 할 느므 들인가를 의심하게 된다 고래서 낭 이들관 옆에도 안 갈려고 노력하지요 사길 인물들이 못 아니 안되니까요 어디 사람이 없어 고런 트 지지 자를 상댈 합니까요..

    02-01-2024 06:44:4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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