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학생 미국 비자 취소되나…”
▶ 대규모 수용소 건설 계획 “역사상 최대규모 추방작전 실행”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 국경에 세운 장벽. [로이터]

비 영리 기관인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KCS, 관장 김광호)는 오는 3월 5일부터 4월 23일까지 총 8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

본보 OC 가든그로브 지국이 올해 초 OC한인회관에서 가든그로브 아리랑 마켓 몰내로 이전했습니다. 이 지국에서는 광고, 상호 등록, 구독 접수…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맞이하는 ‘이지러너스 마라톤 건강동호회’(공동 회장 저스틴 이, 이강열)의 초대 회장 김명환, 김 케티 씨(86세) 동…
부에나팍에 있는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의 시니어대학은 오는 10일(화)부터 올해 봄 학기를 개강한다. 이번 봄 학기는 매주 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일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강의 및 AI 활용법을 실시하고 있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

지난달 31일 LA 그리피스팍에서 열린 본보 주최 제11회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에서는 미주 한인 최대 규모 사진동호회 ‘사진러브’(회장 …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1일 샌타애나의 바워스 뮤지엄에서 열린 올해 첫 설날축제에 참가해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설날축제…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회장 채규황)의 2026년 신년하례 및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오는 14일(토) 오전 11시부터 부에나팍의 로…
국가원로회의 미서부지부가 창립 3주년을 맞아 지난달 31일 부에나팍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건…
서울교육대학교 미주동문회(회장 이현인)가 21일(토) 정오, LA 한인타운 용수산에서 ‘2026년 미주 동문 신년 모임’을 개최한다.서울교대 …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손택수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1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68회 그래미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골든’ 작사, 작곡에 참여한 24(…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다시 제기될 전망이다. 혼혈 한인 2세 여성을 통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한국 국적법 개정을 촉구하기…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다시 제기될 전망이다. 혼혈 한인 2세 여성을 통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한국 국적법 개정을 촉구하기…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질서가 무너진 이 사회를 바로 세울수 있는 자가 대통이 되는게 맞다 그런면에서 졸린 조 보다야 트럼프가 낫지 여기 민주당 지지자들 국산 좌빨들 현실감각이 영 제로올시다 특히 한국의 양심있는척 하면서 원정출산에 앞장선 무리들 당연히 앞으로는 막아야지
온갖사기와 협잡 거짓말을 일 삼는 그를 미 대통령 또는 권좌에 다시 앉게 되면 이란 말 을 어떻게 서슴없이 말을 할수가 있나? 필자의 양심은 떼어놓고 집안 금고에 넣고 다니나?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의 이민정책에 대한 생각들은 공허당 보수파들에게 어필할 것이고, 국가를 위험한 분열상태로 오랫동안 고착시킬 것이다. 파시즘과 흡사한 공포상황이 재현되면서, 결국에는 지지자 자신들도 불편한 날이 오고, 자신과 자녀들도 희생자가 되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런 일을 원격조종한 자가 있었고, 그런 자들 지지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고, 그자는 지극히 이기적으로 자신의 정치적인 유익을 위해서 그런 거대한 조작을 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미국의 보수가 선택할, 유럽 역사가 말하는 교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