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세 후보’에 민주당원도 거부감… ‘77세’ 트럼프에 대한 반감은 47%
조 바이든 대통령 [로이터=사진제공]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로이터=사진제공]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9일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에서 ‘제7회 어버이 효잔치’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 회원들은 지난 8일 애나하임 집섬 캐년에 추진 중인 동맹군 묘지 브리핑에 참석했다. 장일상 회장(왼쪽…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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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판데믹으로 전세계가 잠시 방향을 잃었을 때, 미국 유권자들이 포퓰리스트보다 실력과 경륜이 있고 실용적인 바이든을 선택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다. 일반적으로 사악하고(법 요리 전문가), 본질적으로 자기중심적이어서 국가지도자의 자격미달인(리즈 체니의 말)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가 24년에 또 나온다고 하니, 매력없고, 나이많고, 아들문제가 있어도 어쩔 수 없이 또 바이든이다. 바이든은 트럼프 킬러이고, 지난 4년간 꾸준히 미국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그가 마지막으로 국가에 봉사하고 은퇴하길 바란다. 노인이 고생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