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퍼머티브 액션 위헌 이후 로펌 소수계 장학금 등까지 비슷한 취지 소송 이어져
▶ “명문고 아시안 차별” 주장도

지난 6월29일 연방 대법원이 어퍼머티브 액션 위헌 결정을 내리자 이 정책 지지자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로이터]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9일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에서 ‘제7회 어버이 효잔치’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 회원들은 지난 8일 애나하임 집섬 캐년에 추진 중인 동맹군 묘지 브리핑에 참석했다. 장일상 회장(왼쪽…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제 백인이 다수가 아니라 흑인과 히스패닉이 다수이니 더 이상 소수 인종 정책이.아니라.다수인종 정책으로 이름을 바꿔야 하나? 이제 목표가 흑인과 히스패닉이 모든곳에서 90프로가 목적이구나... 아니면 아시안만 아니면 됀다법..아니면 아시안을 흑인과 히스패닉으로 바꾸자 법.
여기에 동성애자도 포함시켜야 한다.
닭치고 성적순임. 학력이 딸리는 인종이나 지역은 초중고 교육 예산을 더 지원해주는게 맞음.
차별자하면 트 를 빼 놓을수없지라 이트 라는 정신이상자는 차별뿐아니라 사기 협박 조롱 비웃고 ...저질만이 할수있는모두를하는이느므자슥을 지지 두둔하는이들이 있다는게 난 도저히 이핼 못 하겠드군요..
차별을 금지 하자면서 차별을 하는 자들은 차별을 당해야 한다. 그들은 모두를 위한 자들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