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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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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난동 사건이 우리 사회에 던진 화두

댓글 1 2023-08-17 (목) 홍병문 서울경제 여론독자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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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kd514

    도덕성 해이가 불러온 사건들이 허다하다. 수년전 망한동해가 할렘한인폭행사건을 인권으로 몰고가려했던 사건도 마찬가지. 먼길 답 찾아 해매봤자 찾지 못한다. 등잔 밑 '맡은바 임무 충실하기'가 있다. 긴말 짧게 하여 "No work No benefit!'비록 계몽기간이 좀 길어지긴 해도 '노동없는 혜택없음'으로의 교육이 필요하다는거다. 제안하는 표어 이외의 답은없다.

    08-17-2023 15:14:5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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