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 학자금 대출 탕감 제동 걸리자 80만명 대상 후속책 시행
조 바이든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9일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에서 ‘제7회 어버이 효잔치’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 회원들은 지난 8일 애나하임 집섬 캐년에 추진 중인 동맹군 묘지 브리핑에 참석했다. 장일상 회장(왼쪽…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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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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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우하하히하허하하하하허...이제 연방대법원도 아무 소용없구나.. 그냥 왕조시대로 돌아가라.. 괜히 거창한 민조옷주의 할필요없다..씨아이에이가 운영하는 바나나 공화국 미쿡...투표잘못하면 깜빵간다..우하하하하허하허헣..빚도 지운다...
다음은 크레딧 카트 빚 탕감이 될 것 같습니다.
대학 융자금 탕감에 조 바이든이 목메는 이유는 젊은이들이 표를 몰아주기 때문이죠 돈으로 그것도 국민의 세금으로 매표 하는 선거 행위, 차라리 그돈으로 가난한 노인과 홈리스를 돕는게 더합리적 이죠
워워.... TBmater님과 캐리비안님... 진정... 진정.... 바이든이던 트럼프던 정책이 모든 사람 만족을 시키는 것은 애시당초 불가능인것을 두분다 잘 아시잖아요. 전 무당파이고요.. 세금으로 학자금을 대신 갚아준다는 것이 큰 틀에서 사회복지로 인정이 될 지 안될지 법원에서 판단이 나와야 할 것이고 여러운환경에서 대졸 후 취업해도 학자금 갚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정당논리를 떠나 사실이지않습니까? 직접적인 학자금 대납이 얼마나 근보적인 해결인지 아닌지 논하는 태도를 유지할 수 있는 선 안에서 토론을 하시지요.....제발
그나저나 캐러비안이란 아이디 가진놈 어디사냐? 형이 시간내서 널한번 찾아가고싶은데, 평생을 불평불만과 간신짓 하면서 산인생 1년만 더살다 뒈질정도로 패줄테니. 용기있으면 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