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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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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만 남긴 바이든의 학자금대출 탕감안

댓글 1 2023-07-12 (수) 캐서린 램펠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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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oscur

    정치권의 구렁이, 바이든은 표를 의식해 저런 비상식적 일을 벌었다. 고교를 졸업하고 세금을 내는 분들이 왜 자기들이 낸 세금으로 그들의 부채를 탕감해 도덕적 해의를 부추기나? 가주 민주당도 왜 아시안과 히스패닉은 상관도 없는데 왜 흑인노예 문제로 흑인들에게 무려 120만불씩 주자는 것에 대해 적극적인가? 더군다나 가주는 노예를 찬성한 적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은 표에 걸신든 가주 주지사 때문에.

    07-12-2023 08:39:34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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