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직업 중 6위에 올라
▶ 간호사·의사 보다 낮아

목사에 대한 미국인의 신뢰도가 3년 연속 하락, 조사 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계없음. [로이터]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은 내달 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Ruth Walp Hall…
스탠튼 시는 클래스 및 프로그램 등록을 받고 있다. 수업은 5월 4일(월)부터 시작되며 등록 인원이 적을 경우 취소될 수 있다.전체 일정 및 …
어바인 시는 5월 2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컬버 드라이브와 팍우드 사이의 어바인 대로 1.3마일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CPU) NCI·미주복음방송(GBC) ·동행과 상생(TnT USA)이 공동 주관하는 ‘교육사역자 훈련과정 2 기’가…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7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통일활동기금 모금…

광복회 LA 지회가 지난 25일 용수산에서 김혜자 제4대 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가족을 비롯해 대한인국민회…
‘무도 태권도’의 가치를 되살리고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대규모 축제가 남가주에서 열린다. 오는 5월16일(토) 시티 오브 인더…
한인 정신건강 비영리단체 유스타 파운데이션(대표 박소연)이 ‘부부관계 회복 웍샵’을 개최한다. 이번 웍샵은 이민사회에서 심화되는 부부 갈등이 …
지난 23~24일 LA 카운티 정신건강국에서 자살 위기 상황에서의 경청과 역할 분담을 주제로 한 ASIST 웍샵이 한국어로 진행됐다. 이날 웍…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뉴저지를 거점으로 미 전역에 대규모 마약 밀매 유통망을 운영해 온 한인 마약 조직 일당이 검거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뉴저지주 검찰…

주미대사관이 운영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운영위원장 강경화 대사)의 올해 장학생 모집요강이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독일 주둔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결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압박성 메시지일 수도 있지만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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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우와, 6위씩이나 하다니 놀랍네요. 저는 일단 믿지 않는 직업순위 3위쯤으로 목사를 봅니다. 물론 모든 목사가 이상한건 아니지만 이상한 사람이 목사라는 지위를 선망하나봅니다.
목사도 묵고 살아야지 우짜겠나? 직업인데
하느님은 좋은데 교회는 싫음 ㅋ 거기서 사림들 위선떠는거 보기 싫어서 안가니 인생이 좋아진듯
당연한결과. 미국내의 특히 복음주의 목사라는 사람들이 성경에 단한가지도 부합하지않는 쌩양아치 사기꾼을 지지하고, 설교시간에 시골구석에사는 가난하고 무지한 백인들을 선동한결과, 미국기독교인들중에 90%가 넘는 사람들이 백돼지ㅅㅋ 를 선출했으니, 올바른 생각과 정의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어떤사람도 정치적 발언을 하는 먹사들과, 교회를 신뢰할수 없게된것이다. 가뜩이나 기독교인 숫자가 줄어드는 판국에 백돼지로 인하여, 점점더 미국의 가독교는 신뢰를 잃어갈것이다. 가장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켜야하는 사람들이 만든 비극!
이런 식으로 여론을 조작해도 음지에서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것은 이름없는 목사님들과 교회 신앙인들이 대부분이다 몇몇 사람의 비리로 전체에 도움을 주고 수고하는 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잃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