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2022년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댓글 1 2022-12-14 (수) 남상욱 경제부 차장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oscur

    어떤면에선 여야의 대립은 긍정적이다. 이제까지 미국은 양당이 신사인 척하며 서로 짝짜꿍이 되어 협잡을 협치라는 명목으로 감추워 왔다. 학자금도 교육은 본인들이 받고 왜 애먼 납세자들이 그들을 대신해 갚아야하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터에 간 사람들은 뭔가? 이건 여야를 떠나 너무나도 비상식적인 민주당의 표를 의식한 악행. 이들은 국익을 전혀 고려치 않고 정치적 이득에 눈이 멀었다. 돈이 너무 많이 흘러 인플레가 심해 경제가 엉망이지 않은가?

    12-14-2022 10:56:35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남가주 날씨(°F, 화씨)

오늘의 환율

FreeCurrencyRates.com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