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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오피니언

국민을 사지로 내모는 ‘선무당’ 지도자들

댓글 7 2022-10-04 (화) 조윤성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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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caribbean

    야 솔직히 문죄인이랑 윤석열 비교해봐라. 특수부대 출신 문죄인의 정은이를 향한 충성도가 윤보다 넘사벽으로 훨씬 강하쟎냐. 군필이 문제가 아닌겨. 그나마 지금 윤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나라가 덜 좌경화 되었지. 문재앙이와 니죄명이를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다 끔찍해. 그 정은이 따까리들.

    10-04-2022 21:45:32 (PST)
  • guest3

    조윤성씨는 국가관이 많이 삐딱하시고,우리나라 지도자를 보는 식견은 아주 얇군요. 군 면제라고 국가관이 빈약한 것은 아니고 현역 제대했다고 국가관이 투철한 것도 아니죠. 오지랖 넓다는 소리 듣고도 북 돼지에게 정권 내내 끽소리 못한 문 삼디와 개 정은이에게 할 소리를 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그 좋은 예이지요. 당신의 논리는 빈약하다 못해 속내가 훤히 보입니다..

    10-04-2022 19:20:59 (PST)
  • DHL

    윤석열은 짝눈으로 면제인데, 지입으로 당구 500친다고 자랑, 선거전에는 입만열만 선제 타격. 결과는 중국눈치만 계속 보고, 중국에서 소국이 대국을 섬기는 법을 알고있는 한국 대통령이라는 칭찬받는 면제 대통령!

    10-04-2022 08:33:30 (PST)
  • efkdad

    윤석열이 꼭 그꼴입니다. 국격을 급격히 떨어뜨리고 있죠.

    10-04-2022 08:15:16 (PST)
  • tyghn

    북한의 호전적인 수령독재자와 싸우지 않고 이기는 전략은 한국이 무력을 증강하고 종북세력을 사상적으로 제압해야 합니다.

    10-04-2022 07:18:2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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