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액 지원금 받아놓고…음식값 20% 넘게 올리고…팁마저 최소 18% 요구하나

식당에서 식사 후 받은 영수증의 팁 가이드란에 18%-25%까지 팁을 지불해야 한다고 표시돼 있다.

샌디에고는 어떤 기준으로 보더라도 주택을 소유하기에 높은 비용 부담이 따르는 지역으로 나타났다.샌디에고대학교(University of San …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앤디 박)가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사를 영입했다. 지난 27일 한인회는 최근 이영수 씨를 신임 이사 겸 대외협…
샌디에고 제2선거구(페닌슐라, 미션베이파크, 클레어몬트) 시의원(현 젠 캠벨 시의원 임기만료) 선출을 앞두고 열린 후보 토론회에서 미드웨이 개…
1천만 달러의 현상금이 걸린 과테말라 마약 조직 두목이 샌디에고에서 구금돼 법정에 섰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돈 다리오’로 불리는 61세 에…
샌디에고 캘리포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연구진이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여부를 좌우할 수 있는…

외대 G-CEO 합창단(단장 김재권)이 지난 25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8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영앤젤스 합창단과의 협연으로 클래식…

남가주 지역 연세대학교 61학번 동기들의 모임인‘연세 61회’가 지난 24일 부에나팍 샤브야에서 부부동반으로 정기모임을 가졌다. 연세 61회는…
신앙 기반 커뮤니티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계 공동체 영향력확대에 노력하는 비영리단체 FACE(회장 임혜빈)가 지난 27일 ‘4.29 뿌리에서 …
중견 금속공예가 조나무·조진실씨 부부가 스미소니언 공예대전(Smithsonian Craft Show 2026)에서 금속공예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오는 6월 22∼26일 서울에서 해외 한국어 교육 관계자들이 모여 한국어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2026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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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RRF는 코로나 팬데믹 지원금중 가장 앞뒤가 안맞는 정책입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비즈니스의 매출 (Net Income이 아니고) 이 줄었으면, 그 액수를 그대로 다 줌. 예를들어 일년에 $1,000,000 하던 매상이 다음 해에 $400,000 로 줄었으면, 줄어든 $600,000을 무상으로 줌. 문제는 원가, 운영경비를 빼지도 않고, 줄은 매출만큼을 다 줌. 제대로 하려면 Net Income 줄은만큼만 주느게 맞죠. 결국 그 돈은 모든 국민의 세금에서 나옵니다. 안 받은 식당도 있지만, 큰 식당들은 장사도 안하고, 돈방석....
목사들께서 신도들하고 외식 자주하니 이런 사정 잘알지 않나?
구독자 여러분 시간내서 요리 배우세요. 왜 식당에서 음식을 사 드시는 건가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음식값과 팁에대해 불만이 있다면 그 식당은 재방문 안 하시면 되져.
원래 최저임금 올리면 다 올라가는거지. 그리고 최저임금 올리면 최저임금 받는 사람들이 가장 일자리를 많이 잃고. 당연한 원리는 무시하고 최저임금 자꾸올리고 퍼주기 하다가 경제가 이모양 이꼴이다. 팁도 주는 사람 마음이지 팁 퍼센트를 올린다? 가격 올리면 비례해서 팁금액이 오르는데, 거기다 팁퍼센트까지 올리는건 무슨 도둑놈 심보냐? 그럼 그만큼 사람들이 더 식당도 안가게 된다. 결국 악순환이란걸 알아라.
상당히 반자본주의적인 기사네요. 경쟁이 자유로운 시장경제에서는 무능한 업체는 도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