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TR “한미 긴밀한 무역동맹 강조…전기차 보조금 문제 韓 우려 논의”
▶ 韓, 2025년까지 적용 유예·한국 조립차도 보조금 적용 등 법개정 요청

‘인플레이션 감축법’과 관련해 미국을 방문해 미국 측과 협의에 나선 정부 대표단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오렌지카운티 한인 청소년 음악 단체가 뮤직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다.OC 청소년 관악 봉사 단체인 ‘GMWB’(Gl…

미주 한인세무사협회(회장 장홍범)와 한국세무사 석박사회(회장 배정희)는 지난달 29일 수원 중부지방세무사회 강당에서 양국 조세 전문가 간의 긴…
‘한인의사 스키 동호회’(회장 조만철)는 오는 9일(토) 오후 5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아카데미 미션(8803 Garden Grove …
5월 ‘전국 물놀이 안전의 달’을 맞아 어바인시는 오는 9일(토) 오후 5시 30분,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 센터(William Wool…
남가주 사랑의 교회는 지난달 26일 본당에서 이원준 목사의 제4대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가지고 새로운 4기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레위성가단이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아 특별 연주회를 준비하며 함께 찬양할 성가단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대 법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김선기)가 주최한 ‘스프링 갈라’ 봄맞이 콘서트가 지난 2일 LA 한인타운 샤토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남가주 서울사대부고 동창회(회장 김흥숙)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랠프 클락 공원에서 ‘5월의 초대’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야유회에서는 구순을…
사우스베이에서 활동 중인 K 러너스 챌런지 클럽(KRCC)은 지난달 26일 토랜스 지역 공원에서 회원들과 함께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오는 6월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 대표단 화이팅 !! 한국계의원들도 잘 활용 하시길..
밀당이 외교의 기본인데 시작부터 미국 일본에 속옷까지 다벗어 보인 꼴이다. 요즘 형님 사정도 좋지 않은데 뭘 그리 퍼줄주 알고...무능을 너머 무지라 해야한다. 한심하다.
꼭 윤석렬 문제만은 아니죠. 현대가 너무 서둘리긴 했죠. 전기차 우선주의자인 바이든 임기때 현대는 쇼부를 보려고 한것 같네요. 그리고 이정도면 바이든 정부가 호락호락 할줄 알았나 보고요. 바이든 요청으로 공사일정도 예정보다 6개월 앞당겨 주기도 했는데 이제 와서 뒤통수 제대로 맞은거죠. 땡겨주니까 바로 6개월 앞땡겨라 중간 선고 이기도 하니까 삽 뜨는 모습을 보여 주어 국민이 민주당을 더 많이 찍도록 해라 하는거죠. 오히려 6개월 늦추는게 더 나을 뻔 했지요. 중간 선거 결과보고 결정해도 늦지는 안는다는거죠. 바이든이 똥줄타니까
한국은 미국편이니까 알아서 잘해주세요가 윤석열의 입장이었는데, 이제와서 긴밀 접촉만으로 문제가 해결될리 없다고 봅니다. 그러지 않기를 바라지만 낸시 팰로시 하원 의장을 그냥 패싱할때 불안감이 이런식으로 튀어나오네요. 저는 윤석열이 대한민국 역사사상 가장 무능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평가될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러나 이번 전기차 문제를 해결해낸다면 최소한의 능력은 있다라고 판단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