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 연소득 25만달러까지 수혜 대상, 학부모 플러스론 등 연방 프로그램
▶ 상환유예 조치도 연말까지 재연장

조 바이든 대통령이 24일 백악관에서 미겔 카르도나 연방 교육부 장관이 배석한 가운데 학자금 대출 탕감안을 발표하고 있다. [로이터]

오렌지카운티 한인 청소년 음악 단체가 뮤직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다.OC 청소년 관악 봉사 단체인 ‘GMWB’(Gl…

미주 한인세무사협회(회장 장홍범)와 한국세무사 석박사회(회장 배정희)는 지난달 29일 수원 중부지방세무사회 강당에서 양국 조세 전문가 간의 긴…
‘한인의사 스키 동호회’(회장 조만철)는 오는 9일(토) 오후 5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아카데미 미션(8803 Garden Grove …
5월 ‘전국 물놀이 안전의 달’을 맞아 어바인시는 오는 9일(토) 오후 5시 30분,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 센터(William Wool…
남가주 사랑의 교회는 지난달 26일 본당에서 이원준 목사의 제4대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가지고 새로운 4기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레위성가단이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아 특별 연주회를 준비하며 함께 찬양할 성가단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대 법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김선기)가 주최한 ‘스프링 갈라’ 봄맞이 콘서트가 지난 2일 LA 한인타운 샤토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남가주 서울사대부고 동창회(회장 김흥숙)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랠프 클락 공원에서 ‘5월의 초대’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야유회에서는 구순을…
사우스베이에서 활동 중인 K 러너스 챌런지 클럽(KRCC)은 지난달 26일 토랜스 지역 공원에서 회원들과 함께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오는 6월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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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젠 박사도 정부에서 구제해 주어야 하는 철부지로 만들어 버리는구나....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웃긴다..학위는 허울좋은 이름뿐이고 구제금융받아야 하는 어린이덜..이런 자덜이 발표하는 논문이니 연구니 다 정부 구제금 타내는 신청서.. 이제 막 가는구나..어린이덜의 나라..
부유층이 돈이 많다고 해서 그걸 뺏어다 쓰겠다고하니 공산당이라 하는 것임. 미국에 살면서 나라를 걱정안하고 그냥 잘사는 놈들 많으니까 그놈들꺼 뺏어서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마인드는 옳은 마인드인가? 개인당 만불씩깎아준다고 퍽이나 인생에 도움되겠다. 오히려 공짜근성만 더 생기지.
어중간한 나이에 이민 와서 얼마나 세금을 내고 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조상이라도 있냐? 무슨 대단한 애국자라고 공산주의 운운하면서 현세대의 젊은 층이 격고 있는 어려움을 어느 정도 도움을 주려고 하는데 이 상황에서 민주당이니 공화당이니 하는 편견적인 견해를 사진작가 쫀쫀하다는 뜻인데… 니가 낸 세금은 부유층의 껌 값도 안돼… 그렇게 생색 내지 말고 한국 드라마나 때리고 살아라. 이 나라는 니가 그리 걱정 안 해도 제 길을 찾아 가니까…
이유없는 무덤없다. 그럼 대학학비만 대줄게 아니라, 애들 초,중,고 학비도 다 대주고, 개스값도 대주고, 자동차 구매비도 대주고, 병원비도 다 대주고, 결혼식 비용도 대주고, 장례식비도 대주고, 아주 그냥 요람에서 무덤까지 나라에서 다 해달라고해. 결국 공산국가가서 살아야지 ㅉㅉ 뭐가 쫀쫀다하는건가? 노예마인드 인간아.
아리조나주의 부유층의 돈만으로 국경의 담을 쌓을수 있을 만큼 부유층이 많고 최근 카톨릭계를 중심으로 한 공화당 지지자들 몇명이 1조달러를 넘게 기부를 할 정도로 부유층이 많은데 이정도의 지출이 마치 나라가 망할것 같이 비판하는 자들이 다 있네…공화당이 집권할때 전쟁을 일으켜 막대한 국민의 혈세로 쓴것은 하나도 안 아깝나? 언패럴렐은 자식들의 대학비를 $20만 정도 써 봤나? 이것을 단순한 선거 운동만으로 보이나? 쫀쫀한 속셈만 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