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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연방의사당 폭동 사태를 조사 중인 하원 진상조사특별위원회가 지난해 1월6일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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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내 얼굴색이 무슨색인지 거울을 쳐다 보고 다시 확인하세요.
공화당이 아예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그룹과 공화당의 이름때문에 어쩔수 없이 지지하는 그룹과 그 어떤 증거를 보여줘도 아예 보지도 듣지도 않고 믿지도 않는 그룹으로 갈려져 있다고 하는데 아래 분들은 마지막에 속하는 부류가 많네. 미국서 살다보면 얼굴이나 말투만 봐도 그 사람의 인성이 파악이 안될 정도인가... 아니면 영구의 황실을 무조건 부러워하고 굽실대는 미국인들 같이 마가라는 구호가 유색인종인 우리까지 포함된것 같아서 지지하나요? 극우단체가 날뛰는데 그들이 하는 짓거리가 애국자 같이 멋있어 보이나? 폭동때 유색인종 하나라도 보였나요? 우리는 그들의 마가에 포함이 안되고 그들만의 나라를 구축하자는 폭동이었는데 그론 단체를 지지하고 있으니...한심하다....주말에 손주나 껴안고 청문회를 다시 찬찬히 보시고
팬스와 주지사에게 선거결과를 뒤집으라고 압력을 넣은것 알아요?
jiujitsu 가짜뉴스를 퍼뜨리지말아요. 그런뉴스나온적이없어요. 상식을 갖고있다면 트럼프가 만주주의의 반역자이고 미국을 챙피하게 만들었고 선거결과를 뒤집으라고 펜스와 주지사에
민심이 어떻든, 총선이 어떻든, 트럼프가 잘못한 것은 명명백백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트럼프가 스스로 증명해야 합니다. 난 이런이런 노력을 했는데, 불가피했다고....의무를 지고 있는 사람이 불가피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이론의 여지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