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대법원의 낙태권 폐기 판결에 반대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LA 다운타운 연방법원 앞에서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연속 시위가 벌어졌다. [로이터]


강석희 씨(전 어바인 시장, 73세)를 어바인 시의원(제1지구)에 당선시키기 위한 OC한인커뮤니티 첫 기금모금 행사가 열린다.‘강석희 시의원 …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16/20260316192826695.jpg)
오렌지카운티 한인커뮤니티의 올드타이머인 차원도 씨(77)가 부인 인희 씨(75)와 함께 지난 8일 열린 LA마라톤에 동반 출전해 완주했다.차원…
남가주 한인 정신과 의사 모임(회장 조만철)은 오는 18일(수) 오후 6시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정기미팅을 갖는다.이 모임은 새 회원 소개…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3월…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이 OC 수퍼바이저 선거(제4지구)에 출마해 미셸 박 스틸 이후 두 번째 한인 수퍼바이저가 탄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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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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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모르면 찬성, 알면 반대. 이것이 동성애 문제이다
낙태 문제는 원래 주정부의 권한이다. 주정부의 것을 주정부에게 돌려준 것이고 주정부에서 결정하면 된다. 이런 것을 정치화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다.
문제의 본질은 낙태를 해도되냐 안되냐의 문제가 아니라, 낙태법을 주차원에서 다룰것인가, 연방차원에서 다룰것인가 하는 것임. 원래 주차원에서 다루게 되있고, 연방에서는 다루지 않던 것을 굳이 연방으로 끌어올렸던게 문제의 근원임. 그래서 더 이상 연방에서는 이 법을 다루지 않겠다는 것이고, 주법원으로 그 권한을 옮긴것뿐임. 잘못은 쓸데없이 이 법을 연방으로 올렸던 진보에게 있는 것임. 그래서 지금 미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간다고 말하는 것임.
낙태법을 찬성하던 반대하던 자신들의 의사표현을 자신들이 사는 주법원에 가서 하면 됨. 쓸데없이 연방법원 물고 늘어지지 말고.
낙태가 나쁜것이라는것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있나? 건강 문제나 기형아 혹은 강간, 근칭상간등 불가피한 경우도 있는데 이것을 흑백논리로 금지하게 하는것이 상식적인가 ? 보수 세력과 진보의 세력대결이 만든 무지한 정책 대결이다. 대법관조차 상식적이니 않은 사람들이 법관이 되고나니 시대착오전인 원전주의를 실천하려고 한다. 미국의 혼란은 계속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