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김 파이오니아 부동산 대표

풀러튼의 명소 ‘머캔탤러 문화 센터’에서 도자기를 20년 동안 강의하고 있는 김영신 도예가가 최근 ‘제임스 영 아츠 레거시 2026’(Dr. …

가든문학회(회장 송선주)는 지난달 27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성공회 교회에서 동인지 제2집 출판기념회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임상 심리학박사, ICF인증 전문코치)는 올해 봄학기 ‘GIFT ICF 국제공인전문코치양성 통합…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일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강의 및 AI 활용법을 실시하고 있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첫 설날행사가 7일 열린 가운데 한인단체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문화를 소개했다. 버지니아 아태연합(회장 전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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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집은 늘 모자랐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요즘 집이 모자라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집을 사서 사용 하는 방법에도 한가지 이유가 있다. 지인은 집이 4채이다. 자기가 사는 집은 한체 나머지는 세주고 에어비앤비 하면서 생활을 한다. 노후 대책으로 한가지 예이지만 이젠 집을 사서 할게 많아진 시대이다. 거기에 집에서 근무가능한 사람에게 집은 직장이기도 하니 집을 사려는 옥심이 강해졌다. 집은 늘 모자랐고 늘 모자를것이다.
딴거 다오르는데 집값만 싸게 팔라고...어림없지
너무 당연한 결과 아닌가? 집을 풀 캐쉬로 사지 않는한 융자를 해야하니 결국 내가 받는 모기지 페이먼트가 대부분 집값의 70%이상일것이다. 이자율이 배로 뛰면 모기지를 감당항 바이어가 줄어드니 당연히 집값이 내려와서 일반인이 감당할 수준의 월 페이먼트가 되야 하는데 이미 집을 산사람들은 역사상 유래 없는 저금리 모기지로 집을 샀으니 집을 팔려 내놓지 않는다. 거기에 재택근무 환경으로 젊은층도 집을 이미 구매 했는데 그들은 더욱 집을 팔일이 없으니 공급이 막힌것이고 결국 이자가 올라가도 집을 팔려는 사람이 적어지것이다. 하나도 안이상한 사실이다. 곰곰히 생각하면 다 이해가 되는 사실. 당분간 집사기 힘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