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일요일 부터 일광절약시간제, 서머 타임이 시작됩니다.한국과의 시차는 기존
17시간에서 16시간으로 한 시간이 줄어듭니다.
지난 1월 엘에이 카운티의 실업률이 7%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해 12월에서 올 1월 사이
7만 5천 백 개의 비농업 부분 일자리가 생겨났습니다.
미국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움직임과 관련한 추가 제재를 발표했습니다.북한
미사일 개발에 도움을 준 러시아 기관과 개인들이 제재 명단에 올랐습니다.
미국이 러시아에 부여됐던 최혜국 지위를 박탈해 높은 관세를 부과하도록
했습니다.러시아산 수산물과 보드카 수입도 금지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나토와 러시아가 충돌하면 제 3차 세계대전이 될 것이라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당성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모두 7개 분과의
인수위로 구성될 예정이며 2주 안에 위원 인선까지 마무리 한다는 계획입니다.
윤 당선인과 안철수 국민의 당 대표가 만났습니다.일단은 국정 전반을 얘기했다는 말만
나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이르면 다음 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대선 과정에서 적폐 수사 발언으로 대립각을 세운 일도 있어 이번 만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메이저 리그 직장폐쇄가 종료되면서 FA 선수들의 계약이 나왔습니다.다저스는 간판
투수 커쇼와 1년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골드만 삭스가 올해 미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2%에서 1.75%로 하향 조정
했습니다.
유가는 공급 우려가 지속하면서 상승했습니다.증시는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추가 제재와
기술주들의 약세에 하락했습니다.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7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남가주 중동 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나학수)는 지난 11일 라하브라 웨스트리지 골프코스에서 개교 120주년 기념 동문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는 지난 18일(토요일) 칼스배드 플라워 필드와 산후안 카피스트라노로 1일관광 나들이를 다녀왔다. 50여명의…
매주 월요일 오전,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놀만디 인근에 위치한 ‘코리아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센터’(이하 시니어센터) 영어 강의실은 활기로 …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이 ‘2026 성인평생교육 한국문화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정규 과정에서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의 제19회 연례 자선 골프대회가 지난 16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스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에어비앤비…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외 국가에서 태어나 시민권을 취득한 귀화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민권 박탈(Denaturalization…

워싱턴 DC 일대에서 차량을 훔쳐 아프리카로 밀수출한 조직이 적발돼 6명이 기소됐다.연방 검찰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워싱턴 DC 지역에서 …

미국의 대이란 협상단이 25일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돼 있던 중재국 파키스탄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전날 파키스탄에 도착했던 이란 협상단이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