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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함락 가능성 상당”…거센 저항 탓 러 공세 둔화 분석도

화염이 치솟는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 [로이터=사진제공]

“나 키예프에 있다” 관리들과 함께 인증샷 찍은 젤렌스키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광호)는 우울증과 불안증을 겪고 있는 당사자와 가족, 지인들을 돕기위한 정신 건강 …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 회장단은 지난 3일 오전 10시 3.1절의 정신을 새기며 한인이민사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볼 수 있는 …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의 외관을 아름답게 가꾼 주민들을 표창하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을 실…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와 오렌지 시에 있는 채프만대학교 ECHO 연구소와 공동으로 내일(7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캠퍼…
라 팔마 시는 내달 14일(화) 오전 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센트럴 파크 주차장(7821 Walker St.)에서 식목일을 기념회 무료…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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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의 위신과 이미지? 푸틴이나 김종은외 독재자를 친구와 같다고 자랑하는 넘은 과연 이나라의 국격을 올렸을까? 공산주의 사상이 뼈속에 배어 있는넘을 칭찬하는데 급급한 넘이 아마도 같이 장구치고 북치는 꼴을 보는게 뻔한데… 역시 unparalleled 답게 영원히 생각이 같지가 않다는게 증명이 되네.
기독교의 나라가 언제부터 공산주의 국가가 침략을 할때 천재성 운운하면서 푸틴을 치겨세우는데 그 어느 공화당의원이 나서서 비판을 못하는 정당이 되어버렸으니 참으로 비통할 따름이다. 이넘이 얼마나 더 민주국가의 이념을 쓰레기통으로 이끌고 갈지 그리고 더러운 인성이 얼마나 많은 무식한 인간들의 뇌에 밖혀서 그의 잔재가 영향을 미치게 될지 한심할 뿐이다.
젤런스키는 이미 수도 기예프떠나 서쪽으로 변방근처로 옴겨갓고 탈구를 접견국가까이로 옴긴상태.
누군가가 당신이집에 몰카와사격수를 배치한다면 당신은 과연 기분좋겟나? 러시야가 바로 그상황이니 전투민족 어찌 가만잇겟나? 한일 연극쟁이가 대통령으로 되엿으니 오판으로 선거한 국민이 그감수를....
여자들과 아이들은 피난시키고 남자들은 각자가 총을 들고 버티면 희생자가 생기고 전비가 모자르고 국제제재로 러시아 경제가 가라 앉으면 러시아는 물러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지도자 한 명이 국가의 운명을 가른다.무식은 죄가 아니나 유식한 척하며 분수에 넘치는 대통 자리를 넘보는 건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다.잡귀는 물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