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예프 곳곳 폭발음·총성… “러, 포위 후 시내 파괴공작”
▶ 여러방향 진격정황 보도…우크라, 육군시설 공격 저지
백악관 “함락 가능성 상당”…거센 저항 탓 러 공세 둔화 분석도

화염이 치솟는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 [로이터=사진제공]

“나 키예프에 있다” 관리들과 함께 인증샷 찍은 젤렌스키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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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의 위신과 이미지? 푸틴이나 김종은외 독재자를 친구와 같다고 자랑하는 넘은 과연 이나라의 국격을 올렸을까? 공산주의 사상이 뼈속에 배어 있는넘을 칭찬하는데 급급한 넘이 아마도 같이 장구치고 북치는 꼴을 보는게 뻔한데… 역시 unparalleled 답게 영원히 생각이 같지가 않다는게 증명이 되네.
기독교의 나라가 언제부터 공산주의 국가가 침략을 할때 천재성 운운하면서 푸틴을 치겨세우는데 그 어느 공화당의원이 나서서 비판을 못하는 정당이 되어버렸으니 참으로 비통할 따름이다. 이넘이 얼마나 더 민주국가의 이념을 쓰레기통으로 이끌고 갈지 그리고 더러운 인성이 얼마나 많은 무식한 인간들의 뇌에 밖혀서 그의 잔재가 영향을 미치게 될지 한심할 뿐이다.
젤런스키는 이미 수도 기예프떠나 서쪽으로 변방근처로 옴겨갓고 탈구를 접견국가까이로 옴긴상태.
누군가가 당신이집에 몰카와사격수를 배치한다면 당신은 과연 기분좋겟나? 러시야가 바로 그상황이니 전투민족 어찌 가만잇겟나? 한일 연극쟁이가 대통령으로 되엿으니 오판으로 선거한 국민이 그감수를....
여자들과 아이들은 피난시키고 남자들은 각자가 총을 들고 버티면 희생자가 생기고 전비가 모자르고 국제제재로 러시아 경제가 가라 앉으면 러시아는 물러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지도자 한 명이 국가의 운명을 가른다.무식은 죄가 아니나 유식한 척하며 분수에 넘치는 대통 자리를 넘보는 건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다.잡귀는 물러가라.....